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사진부 국회출입 송의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onguijoo
[포토] 경찰청 국정감사
[포토] 코스피, 3.65% 급락한 6380선 마감…삼전닉스 4%대 폭락
[포토] '풍성한 가을, 다함께 벼를 베어요!'
[포토] '풍성한 가을걷이'
[포토] 감사원 국정감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 선언을 하던 중 계엄과 탄핵 관련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10일 국회에서 한동훈 전 대표와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10일 국회에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과 한동훈 전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함께 이동하고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10일 국회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에게 출마선언문을 제출하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운데)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