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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성일 기자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 청사를 출입하며, 정부의 국무 일정들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회 일반 사건 사고를 취재하는 직책은 부장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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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관계장관회의에앞서 안규백 국방부장관(왼쪽)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대화를 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관계장관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김 총리 오른쪽은 배경훈 과기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과기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과학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공용브리핑룸에서 개정 노조법 하위법령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대통령 집무실이 연내 청와대로 복귀할 예정인 가운데 23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옥상정원에서 시민들이 청와대를 바라보고 있다.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택배박스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