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단독] 1순위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경동나비엔 美서 '학교' 짓는다
이진원號 현대L&C, 고부가 건자재 승부수…실적 반등 노린다
알톤, 입문형 미니스프린터 'SPR 16' 출시
[르포] 이탈리아서 상륙한 럭셔리 공간 브랜드…'시치스 서울' 가보니
김병훈의 'K뷰티 영토 확장'…에이피알, 스킨부스터로 중남미 공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일줄 모르고 이어지며 국내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40명대를 기록했다. 정부는 한때 품귀 현상을 빚던 마스크의 공급이 원활해 짐에 따라 ‘공적 마스크 제도’를 없애기로 했다. 이에 따라 12일부터는 누구나 수량 제한 없이 마스크 구매가 가능하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를 22명의 중증 환자에게 공급했다고 밝혔다. 7일 질병..
‘공적 마스크’ 제도가 오는 12일부터 폐지되고 시장공급체계로 전환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스크 생산량이 증가해 수급이 안정됨에 따라 보건용 마스크에 대한 공적 공급을 폐지하는 내용의 긴급수정조치를 마련해 12일부터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공적 마스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인 지난 2월 말 마스크 대란이 벌어지면서 처음 도입됐다. 공적 마스크 제도가 폐지되면 보건용 마스크는 약국, 마..
휴온스가 경기도와 손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휴온스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신종 코로나 항바이러스 물질 및 용도특허 기술이전 대상기업 공모’에서 ‘랄록시펜’ 및 신규 항바이러스제 물질 10여종에 대한 협상 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원은 랄록시펜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도 억제 활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공동연구에..
의정부 장암주공아파트 관련 1명 추가 확진…총 29명(속보)
코로나19, 광주 광륵사 관련 5명 추가…누적 92명(속보)
코로나19, 수원시 교인모임 관련 5명 추가…누적 25명(속보)
서울 강남구 사무실 관련 5명 추가 확진…누적 6명(속보)
코로나19,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 추가…누적 37명(속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혈액의 적정 사용과 수혈 환자 안전을 향상하기 위해 10월부터 수혈 적정성 평가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수혈은 전통적으로 급성 출혈, 빈혈 등의 상황에서 환자를 구한다는 의미로 이해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수혈에 따른 다양한 위험이 제기되며, 꼭 필요한 상황에 적정한 양의 혈액 성분을 수혈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 의견이다. 또한 우리나라는 급속한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헌혈 가능..
노인들의 장기요양급여 지급 기준인 ‘장기요양인정’의 유효기간이 1년에서 2년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인정 유효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복지부는 고령의 수급자가 매년 갱신 조사를 받아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1~3등급 수급자의 등급 유지 기간은 평균 1.79∼2.39년으로..
코로나19 전날 사망자 1명 늘어 총 285명…치명률 2.16%(속보)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4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해외유입 환자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양상이다. 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4명 증가한 1만3181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유입은 24명이다. 지역발생의 20명의 경우 경기 7명, 광주 6명, 서울 3명, 인천·대전 각각 2명씩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4명…누적 1만3181명(속보)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른바 ‘보톡스’로 불리는 보툴리눔 균주의 출처를 놓고 2016년부터 치열한 공방을 벌여온 메디톡스와 대웅제약 간 ‘보톡스 전쟁’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양사의 운명이 걸린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의 예비 판결이 6일(현지시간)나올 예정이기 때문이다. ‘보톡스 전쟁’은 메디톡스가 앞서 대웅제약의 보톡스 균주가 자사의 균주를 도용한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이 같은 양사의 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4월 이후 3개월 만에 사흘 연속 60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5일 광주에선 처음으로 코로나에 감염된 초등학생이 나와 북구 일대 유치원·초·중·고등학교 180곳이 12일까지 원격으로 수업을 전환한다. 방역당국은 시도 단위로 위험도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전략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