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단독] 1순위는 '제품'이 아니라 '사람'…경동나비엔 美서 '학교' 짓는다
이진원號 현대L&C, 고부가 건자재 승부수…실적 반등 노린다
알톤, 입문형 미니스프린터 'SPR 16' 출시
[르포] 이탈리아서 상륙한 럭셔리 공간 브랜드…'시치스 서울' 가보니
김병훈의 'K뷰티 영토 확장'…에이피알, 스킨부스터로 중남미 공략
자동차와 반도체 업계가 차량용 반도체 수급 위기 극복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자동차협회와 한국반도체협회가 17일 자동차회관에서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기업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류회에는 현대차 등 완성차 업체와 만도, LS오토모티브 등 차량용반도체 OEM(주문자상표부착생산) 업체, 네오와인, 라닉스 등 반도체 팹리스 업체 10여개 사가..
한전KDN이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로 경영 혁신에 나선다. 17일 한전KDN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5일부터 ‘2021년도 한전KDN 대국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시행하고 있다. 공모기간은 오는 4월 14일까지다. 공모는 참가신청서와 혁신 아이디어 제안서 양식을 한전KDN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는 디지털·그린 뉴딜, 사회적 가치, 적극행정 3개 분야로 진행된다. 비대면·디지털..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이집트 원전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직접 현지 출장길에 나섰다. 17일 한수원에 따르면 정 사장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페트로젯 본사를 방문해 페트로젯과 협력 합의서를 체결했다. 엘다바 원전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선 이집트 정부 요구 조건인 현지화 요건(현지화 비율 20∼35%)을 충족해야 한다. 이에 따라 한수원은..
한국동서발전이 사회적 약자의 권익 구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동서발전은 지난 3년간 총 21회에 걸쳐 울산 지역 취약계층 주민 100여명에게 무료 법률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지난해 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주민 4명에게 변호사 수임료 등 총 1700만 원의 소송비용을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2018년부터 울산 중구와 동구에 거주하는 저소득가정, 중장년 1인 가구 등 법적 문제를 안고 있는 지..
한국무역보험공사(K-SURE)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출애로를 살피고 지역 특화산업 현장 목소리를 무역보험 지원방향에 반영하기 위해 17일 경남 창원 부품소재 전문기업 대신금속을 방문했다. 대신금속은 알루미늄 주물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다. 자동차 부품과 방위산업 제품을 주요 품목으로 개발·생산한다. 기술력을 기반으로 매출 70% 이상을 수출로 채우며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박수현..
한국전력을 이끄는 김종갑 사장 체제가 오는 4월 막을 내린다. 3년만에 한전의 흑자 전환을 달성하고 연료비 연동제 등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성공 지은 김 사장이지만, 이제 새 후임을 위해 자리를 비워줘야 한다. 자산 규모만 200조원이 넘는 국내 ‘최대 공기업’ 한전을 이끌 새 수장이 누가 될지를 두고 관심이 쏠린다. 16일 관가와 업계에 따르면 한전 신임 사장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을 지낸 박원주 전 특허..
한국동서발전이 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제1회 적극행정 유공 포상에서 생활형 사회간접자본(SOC) 연료전지 사업으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유공 포상은 창의·적극적으로 일하면서 뛰어난 공적을 거둔 직원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82개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후보자 추천부터 예비심사와 대국민 공개검증, 국민체감도..
한전KDN이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전력 정보기술(IT) 인재 육성을 위한 ‘전력IT 개론’ 강의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장 실습과 강연으로 시행되던 전력 IT 개론은 지난해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강연으로 열리고 있다. 한전KDN이 시행하는 올해 전력IT 개론은 3월 17일부터 6월초까지 약 3개월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목포해양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력거래, 송..
◇1(가)직급 이동 △계통계획처장 김세경 △송변전건설처장 황인목 △송변전운영처장 강유원 △광주전남본부장 김상권 △남부건설본부장 신근호 △서울본부 전력관리처장 박영신△광주전남본부 전력관리처장 민병문 ◇1(나)직급 이동 △송변전건설처 송전건설실장 김호곤 △경인건설본부 남서울인천건설지사장 김재훈△경인건설본부 경기건설지사장 신종포
정부가 데이터 표준화, 인공지능(AI) 활용 소재 개발 등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의 디지털 전환에 2024년까지 7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대전 화학연구원에서 성윤모 장관 주재로 소재분야 업계 토론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디지털 소재혁신 강화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우선 수소경제, 탄소중립, 미래 모빌리티 등 3대 분야에서 화학·금속·세라믹·섬유 소재 중심의 ‘8대 프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법’(한전공대 특별법) 제정이 오는 16일 중대 분수령을 맞는다. 3차 국회 상임위원회 소위 문턱을 넘지 못하면 2022년 신입생 모집 공고는 커녕 예정된 핵심시설 확보에도 난항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다만 한전공대 설립이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데다, 당정이 손잡고 한전공대 특별법 제정을 밀어붙이고 있어 이번엔 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당정이 통과시키..
한국동서발전이 발전설비 운영의 근본적 체질 개선에 나선 가운데 충남 당진발전본부 전(全) 호기가 500일 무고장 운전을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15일 동서발전은 당진발전본부 10개 호기 모든 발전기가 지난 4일 17시 8분을 기해 500일 무고장 운전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무고장 운전은 불시정지나 기동실패, 비계획정비 등의 이상 없이 발전기를 연속 운전했다는 의미로, 발전설비의 운전·정비·관리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
한국동서발전이 안전·환경·신재생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특강을 진행한다. 동서발전은 사내 4차 산업혁명 기술 전담 조직인 디지털기술융합 주도로 안전, 환경, 신재생 등 관리의 지능화를 위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추진 중인 연구개발 과제에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개발기술을 고도화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신규 연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오는 19일까지 3회에..
철강, 시멘트, 정유업계 등에 이어 전자·전기·전지 업계도 ‘2050 탄소중립’ 선언 대열에 합류했다. 업계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세액공제 확대 등 정부에 협조를 요청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자·전기·전지협회와 기업 8개사가 이날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산·학·연·관 협의체인 ‘전기·전자 탄소중립위원회’를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엔 강경성 산업부 산업정책실장과 진홍 전자진흥..
지난달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 수출이 역대 2월 실적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규모를 기록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휴대폰 수출액이 늘면서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1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달 ICT 수출액은 152억80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이는 2018년(156억8000만 달러)에 이어 역대 2월 수출액 중 두 번째로 높은 규모다. 지난해 6월 이후 9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