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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아람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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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에 보험급여를 부당청구한 장애인보조기기 판매업자를 신고하면 포상금을 받는다. 건보공단은 30일부터 장애인보조기기 부당청구 판매업자 신고 포상금 제도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지난 1997년 이후 장애인보조기기 급여를 시행중이다. 하지만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해 건강보험 재정누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부당청구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의료기관 50곳을 점검해 펜타닐 패치 등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처방 등이 의심되는 의료기관 44곳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식약처는 경찰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지난 5월31일~6월 4일까지 10~20대 환자에게 펜타닐 패치를 오남용 처방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 45곳과 의사가 스스로 마약류를 오남용 처방(투약)한 것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 15곳을 점검했다. 펜타닐 패치는 아편..
질병관리청(질병청)은 결핵환자 발생 시 역학조사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2019~2020 집단시설 결핵역학조사 주요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학교, 사회복지시설, 직장 등 주요 집단시설에서 시행된 결핵역학조사 사례 29건이 담겼다. 결핵역학조사는 결핵환자와 같은 공간에서 지낸 접촉자를 대상으로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검사를 시행해 결핵환자나 잠복결핵감염자를 발견하고 치료하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정부가 새 사회적 거리두기 전환에 따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확진자 비중이 높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방역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29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7월 1~14일까지 2주간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방역 점검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감염위험이 높은 수도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특별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사람이 1530만여 명으로 늘어 인구 대비 접종률이 30%에 육박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 수는 이날 0시 기준 1만2703명이 추가돼 누적 1530만4120명이 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5134만9116명) 대비 29.8% 수준이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 7089..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9일 신규 확진자 수는 600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95명 늘어 누적 15만6167명이라고 밝혔다. 보통 주 초반까지는 직전 주말·휴일의 검사 건수가 대폭 줄면서 확진자 수도 크게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월요일(발표일은 화요일 0시 기준) 500명대 후반은 상당히 많은 수준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양자리 당신의 운세가 평범하지만 법과 관련된 문제점이 생길 수도 있는 운세이기 때문에 매사에 행동을 주의하고 마음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오늘은 유흥이나 과소비를 조심해야 합니다.황소자리 그토록 원하던 일들에 대한 정보가 저절로 알게 되는 희망찬 날입니다. 모든 정보를 습득하여 원하던 기회를 잡으십시오. 습득한 정보는 신중하게 조사하고 분석하여야 합니다.쌍둥이자리 오늘은 여기저기서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지금의 노력이 좋은..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대한이과학회와 난청 등 이과질환 예방·관리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측은 난청·이명과 만성질환의 연관성, 이명과 인지기능과의 상관관계 등을 공동 연구할 계획이다.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난청 환자는 지난 2011년 33만5000명에서 2015년 38만9000명, 2020년 54만2000명으로 연 평균 5.6% 증가했다. 65세 이상의 노인 인구..
지난 1주일 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0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대는 아직 백신 접종이 본격화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자칫 이들을 고리로 감염 전파가 더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8일 방역당국에 따르면 최근 1주일(6월 20~26일)간 20대 확진자는 636명(인구 10만명당 9.3명)으로, 전체 연령대에서 가장 많았다. 50대 630명(10만..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악수 대신 목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악수 대신 사용해온 ‘주먹 악수’도 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판단, 전통성·안전성을 갖춘 비첩족 인사인 목례를 인사문화로 확산하기로 했다. 건보공단은 오피니언리더와 사회활동이 많은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악수 대신 목례’ 이미지를 단순화한 포스터, 영상 등을 홍보하..
아동 학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지·정서·행동 상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치료재활을 위한 복지 사업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아동보호치료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치료재활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 1400명을 대상으로 복권기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맞춤형 치료재활서비스는 지난 2012년부터 약 8000명의 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치킨 배달음식점 3644곳을 점검해 식품위생법 위반 업체 23곳을 적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배달 음식 수요가 늘어나자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치킨 배달음식점 중 영업장 위생이 취약할 우려가 있거나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5월 31일~6월 11일까지 점검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15곳) △위생관리..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어린이 음료 선택 시 당류 함량이 적고 영양을 고루 갖춘 품질 인증 제품을 권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6~18세)의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은 49.2g으로, 국민 하루 평균 당류 섭취량 36.4g의 1.4배 수준이다. 식약처가 시중에유통 중인 일반 음료 2604개 제품과 품질인증 제품 279개의 양성분을 조사한 결과, 품질인증 음료의 당류 함량이 더 낮았다...
정부가 집권 하반기 거시경제 정책 기조 유지와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위해 대기업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을 당부하고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 성장세를 보이는 경제성장 기조를 잇기 위해서는 대규모 신규 고용창출과 함께 고용안정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대기업의 적극적인 인사·노무정책이 뒷받침 돼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은 28일 “수시 채용 중심의 채용 트렌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28일 신규 확진자 수는 500명대 초반으로 나타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01명 늘어 누적 15만5572명이라고 밝혔다. 전날(614명)보다 113명 줄면서 지난 22일(394명) 이후 엿새 만에 600명대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보통 주말·휴일에는 검사 건수가 대폭 줄면서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