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 영세 소상공인 병원금·학자금 등 지원 나서
국내 신용카드사들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신용카드사회공헌재이 경영난과 생활고를 겪는 영세가맹점주의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29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8일 여신금융협회 대회의실에서 신용회복위원회, 동반성장위원회와 ‘영세가맹점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금융, 성장, 복지 등 각 분야에 특화된 전문 기관이 함께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가맹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