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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정아 기자입니다. 유통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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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환경부와 손잡고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탄소 저감과 친환경을 체험하고 소통하는 국민 축제의 장인 '지구하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지구적 기후위기 상황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올바른 실천 방법을 알리고, 일상에서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확산을 위해 환경부와 함께 진행하는 환경교육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24일 카카오 창업주인 김범수 카카오 전 이사회 의장의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에 대해 "법인 처벌 여부 등을 적극적이고 종합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 원장은 이날 금융의날 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번 주 내에 해당 건을 검찰에 송치하게 될 때 금감원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장이 '법인 처벌 여부'를 언급한 것은 김 센터장에 대한 처벌이..
동양생명이 테니스장 운영을 위해 비용 대부분을 보전해 주며 회사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임원 사업비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객관적 근거 없이 사업비를 불합리하게 운용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동양생명의 계약체결과 사업비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위규행위에 대해 관련해 제재규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지난 9월4일부터 15일까지 동양생명 사업비 운용실태에 대한 현장검사를 실시했다. 동양..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24일 "금융의 의미가 앞으로는 '통합과 포용'으로 더욱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제 8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금융의 의미가 과거의 '의무'라는 관점에서 현대에는 기회의 실현라는 관점으로 확장된 것처럼 앞으로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한 사람들에게도 재기의 기회를 줘야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교보생명은 국내 최고 수준의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를 구축한 회사에 부여하는 '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정보보호 관련 통합 인증 제도이다.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일련의 조치와 활동이 인증기준에 적합한지 면밀히 평가한다. 세부 인증 기준으로는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16개) △보호 대책 요구..
GA(법인보험대리점) 굿리치가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과 함께 '비전트립'을 재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굿리치는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3년간 빈곤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활동을 진행해 왔다. 매달 임직원들이 결연을 맺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교육, 의료지원 등 재정·정서적 지원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소정의 후원금을 모아 전달..
삼성생명은 인공지능 기반의 광학문자인식(AI OCR)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규 시스템 도입은 보험금 심사 체계의 전면 개편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에게 양질의 보험금 지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최근 모바일, 홈페이지 등 비대면 보험금 청구방식으로 접수되는 문서가 늘어나면서 기존 OCR 방식으로는 데이터 입력 자동화를 통한 서비스 품질 향상에 한계가 있었다. 고객이 직접 촬영..
현대커머셜은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피치(Fitch)로부터 기업신용등급은 'BBB', 등급전망은 긍정적(Positive)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7년 설립 이후 16년만이다. . 현대커머셜이 획득한 'BBB'는 투자적격 등급 가운데 하나로, 향후 기업신용등급이 상승할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평가돼 '긍정적' 등급전망을 받았다. 현대자동차그룹과 HD현대그룹에 캡티브(captive) 금융을 제공하..
현대캐피탈은 신차 할부채권을 기반으로 1조 원 규모의 ABS(자산유동화증권) 공모 발행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6월 6억 달러 규모의 외화 ABS를 발행한 지 4개월 만의 성과다. 1조 원의 발행 규모는 최근 10년 내 여신전문금융사 ABS 발행규모 중 최대 수준이다. 이번 발행의 공동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이 맡았다. 현대캐피탈이 발행한 ABS는 만기 구조(Trench)에 따라 △만기 17개..
"애플페이 도입으로 현대카드 수익구조가 나빠졌다." 애플페이가 올해 국정감사 도마에 올랐다. 애플페이 수수료 비용이 부과돼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소비자들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논리다. 애플이 현대카드에 부과하는 수수료는 0.15%로 전해지는데, 이 수수료 비용 부담을 만회하기 위해 혜자카드 상품 혜택을 축소하거나 단종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감 때마다 카드 수수료 때리기가 반복되고 있지만 이번 애플페이 수수료 논란은..
△김병남(현대해상 부산사업부장)씨 부친상 = 22일, 여수보람장례식장 특실1(3층), 발인 24일 오후 12시 00분. ☎061-684-4444.
신한카드는 신규 출시한 아이폰15부터 이용 후 반납시 최대 45%까지 잔가(잔존가치)를 보장해주는 애플의 '아이폰 포 라이프(iPhone for life)' 프로그램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아이폰15(자급제)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약정 개월(12, 24개월)에 따라 모델별로 정해진 금액을 청구 유예하고 나머지 금액만 약정 기간 동안 할부(연 7%)로 청구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NH농협생명은 지난 21일 전남 고흥군 흥양농협 관내에서 제5차 농촌의료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문 흥양농협 조합장, 김석찬 NH농협생명 사업 2부문 부사장, 김기동 농협생명 경영지원부장이 참석해 의료현장을 격려했다. 제5차 의료지원사업은 세브란스 의료진과 함께 실시됐다. 의료봉사단은 약 200여 명의 농업인과 노약자를 대상으로 △소화기내과 △심장내과 △재활의학과 △치과 등 다양한..
카드사들의 자금 조달 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미국 채권 금리가 2007년 이후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카드채권 금리가 5%에 육박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초우량채인 은행채 한도가 폐지되고 은행에 자금이 쏠리면서 카드사들의 조달 상황은 악화되고 있다. 채권금리가 오르면 조달 비용 부담이 커져 카드사들은 수익성이 악화된다. 연체율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채권금리 상승으로 대출금리가 높아지면 소비자 이자 부담이 늘어나 연..
신한카드는 고객 관점의 아이디어를 참고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의 기회로 활용하고자 진행한 '고객 대상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진미경 신한카드 CCO와 수상자 대표 등이 참석했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600여 건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신한카드 앱 내에 가계부 기능을 추가해달라는 의견부터 간편결제 시 승인내역에 간단한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