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미중, 난데 없는 화장실 논란으로 엉뚱하게 충돌
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단 발대식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개최
사정 진심 中, 올드보이도 끝까지 단죄
中 베이징에서 ‘K푸드 페스타’ 성황리에 폐막
건강 이상설 시진핑 中 주석 네이멍구자치구 시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후베이(湖北)성에서만 9일 91명 추가 발생, 누계 희생자가 900명을 돌파했다. 10일이면 1000명을 돌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후베이성 위생건강위원회의 10일 발표에 따르면 이로써 이날 0시 기준 성 전역의 누적 사망자는 871명으로 늘어났다. 환자 대비 사망률은 2.94%에 이르게 됐다. 이외에 후베이성의 신규 확진 환자는 2618명으로 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의 창궐은 중국의 여성 연예인들도 불편하게 만들고 있다. 상당수는 자신들의 집에서 두문불출하는 경우가 많다. 설사 밖으로 나온다고 하더라도 생필품을 구입하기 위해 움직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연히 화장을 적극적으로 할 필요가 없다. 이런 이들의 민낯이 최근 언론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인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지금 중국 당국은 외견적으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의 확산세를 진정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의 최근 전화통화에서 “우리는 잘하고 있다”고 자화자찬한 게 결코 괜한 것만은 아니다. 게다가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중국이 잘 대응하고 있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피력하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을 듯하다. 하지만 입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그동안 멈춰섰던 중국 내 글로벌 기업들의 공장이 순조롭게 재가동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대부분의 업체들이 신종 코로나로 무려 1주일이나 연장된 춘제(春節·구정) 연휴를 끝내고 오는 10일부터 가동에 나설 예정으로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쉽지 않아 보인다. 특히 애플의 하청업체인 대만 폭스콘의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 광둥(廣東)성 선전 공장들은 언제..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에 의한 사망자 수가 811명을 기록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1000명 돌파는 시간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늦어도 3일 후에는 가능할 전망이다. 누계 확진 환자는 3만7198명으로 곧 4만명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된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9일 발표에 따르면 이는 이날 0시 기준으로 하루 전보다 사망자 89명, 환자 2656명이 늘어난 것이다. 다행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중국 내 누적 사망자 수가 800명을 넘어 조만간 1000명에 이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확진 환자는 3만7000명을 넘어 4만명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9일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는 진원지인 후베이(湖北)성에서 집중적으로 나왔다. 8일 하루 동안 사망자가 81명, 환자가 2147명 늘어났다. 이중 우한(武漢)에서만 사망자..
귀한 보석으로 손꼽히는 비취는 가격이 상상을 불허한다. 품질이 웬만하면 다이아몬드보다 더 비싼 경우가 흔하다. 특히 미얀마산은 세계적으로도 알아준다. 이 비취에 세계적으로도 알아주는 장인의 예술혼을 입하면 그 가치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어진다. 부르는 게 값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장인은 세계적으로도 많지 않다.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라고 해도 좋다. 베이징을 주무대로 하면서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창궐로 최근 상황이 긴박해지면서 중국 연예계 스타들이 성금을 쾌척하는 대열에 잇따라 합류하고 있다. 많게는 수천만 위안(元·수십억 원), 적게는 수만 위안까지 형편대로 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체로 수입에 비례해 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말할 것도 없이 수입은 유명세와 직결된다고 할 수 있다. 유명 연예인들이 아무래도 성금을 많이 낼 수밖에 없다는 얘기가 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의 진원지인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미국인과 일본인 각각 한명이 감영돼 사망하자 중국 내 외국인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 조금 심하게 말하면 패닉 상태에 빠졌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나도 아차 잘못 하다가는 희생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에 질려 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8일 전언에 따르면 이들 희생자 2명은 우한에 체류하던 이들로..
8일까지 시민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에 걸려 희생된 베이징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 공공장소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는 사람은 구금조치하기로 결정했을 뿐 아니라 3명 이상이 모여 식사하는 것 역시 금지했다. 이에 따라 베이징 역시 당분간 진원지인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처럼 극단적이지는 않더라도 도심이 썰렁하게 비는 광경이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중국 내 누적 사망자가 722명에 이르렀다. 7일 하루에만 86명이 희생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를 시작한 이후 하루 기록으로는 최대 규모이다. 현재 속도로 보면 3∼4일 내에 10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8일 0시 기준으로 확진 환자는 3399명이 늘어나 3만4546명을 기록했다. 이중 중증 환자는 6101명이다. 국가위생건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중국 내 누적 사망자가 700명을 넘어섰다. 아직 국가위생건강위원회의 종합 발표가 나오지 않아 정확한 수치는 아니라고 할 수 있으나 후베이(湖北)성에서만 희생자가 81명이 늘어난 만큼 717명이 사망했다고 보면 될 듯하다. 발표가 나올 경우 사망자는 소폭이나마 더 늘어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확진 환자는 3만4천명에 육박할 것이 확실시된다.국영 중국중앙..
특별한 케이스가 아닌 한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신종 코로나)의 창궐로 고생하지 않는 이들은 없다. 중화권 연예계 스타들 역시 예외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금전적으로 상당히 많은 손해를 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기야 그럴 수밖에 없다. 활동을 해야 하는데 그럴 수 없게 된 케이스가 많기 때문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7일 보도에 따르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대대적 확산으로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리더십이 휘청거리고 있다. 사태가 조기에 마무리되지 않을 최악의 경우 사퇴설도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 2012년 10월 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全大)에서 총서기로 선출되면서 권좌에 오른 이후 8년 만에 최대 위기에 봉착한 셈이다. 현재 신종 코로나 사태는 상당히 심각하다고 볼 수 있다. 조만간..
꺼지지 않는 들불 같은 양상을 보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의 전 대륙 내 확산으로 중국에 진출한 글로벌 기업들의 패닉이 지속되고 있다. 상황이 더 나빠진다면 철수를 검토하는 기업들도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경우 ‘세계의 공장’이라는 중국의 위상은 결정적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 재계 사정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7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기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