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화물연대 총파업 대응 ‘비상대책반’ 꾸렸다
산업통상자원부가 25일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가 개시됨에 따라 장영진 1차관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운송거부 첫날 철강, 자동차, 조선 등 주요업종에 대한 피해 및 대응상황 점검,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1차 회의를 개최했다. 비상대책반은 화물연대 집단운송 거부가 우리나라 핵심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저하, 국민생활 피해로 연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엄중한 인식하에 구성 됐으며 철강·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