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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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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장급 승진 △ 신통상질서정책관 장성길 ◇ 과장급 전보 △ 산업기술시장과장 양광석 △ 자원개발전략과장 윤창현 △ 자유무역협정상품과장 김영만 △ 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 협상담당관 이승헌 △ 한미자유무역협정대책과장 오충종 △ FTA무역종합지원센터 파견 강장진.
올 겨울 예상을 뛰어넘는 이상 한파 전망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역대 최대 규모 예비전력 확보에 돌입했다. 여름·겨울철 전력 수급문제는 주무부처 수장의 리스크 관리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일종의 시험대로 인식돼왔다. 10일 산업부에 따르면 올겨울 전력수급 대책기간 첫날을 맞아 성 장관이 직접 서울 강남지역 대도심에 전력을 공급하는 한전 355kV급 허브 변전소인 신양재변전소를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변전소를..
우리나라가 2011년 이후 중국에 내줬던 세계 선박 수주 1위 왕좌를 7년 만에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저가수주 공세에 밀렸던 한국이 높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등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명실상부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10일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우리나라 11월 누적 수주량은 1090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 237척)로 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첫날인 10일 신양재변전소를 방문하며 혹한 대비에 나섰다. 성 장관은 “올 겨울 전력수급은 국민들이 안심해도 될 정도의 충분한 예비력과 추가 예비자원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대규모 발전기 및 송배전설비 고장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전력 유관기관 모두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권평오 코트라 사장이 10일 부산에서 조선·해양산업 중소중견기업 간담회를 개최하고 수출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부품소재·기자재·서비스 등 총 12개사가 참가한 이번 회의에서는 판로 확대를 위한 해외마케팅 강화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코트라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사업투자, 인증·표준 취득에 소요되는 자금 및 장비 지원,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고효율 제품개발 지원강화 등 해외진출 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 주관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우수기관(2등급)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권익위는 공공기관별 청렴도 수준을 매년 평가해 공표하는데, 올해도 612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여 1등급에서 5등급까지 부여했다. KIAT는 권익위가 상반기에 실시한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1등급)으로 선정에 이어 이번 청렴도 측정에서도 우수..
반도체가 쌓아올린 금자탑이 사상 최대 성적표를 연신 갈아치우며 우리나라 수출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 너무 잘나가서 반도체를 뺀 한국경제를 ‘위기’로 바라볼 정도다. 하지만 사실 여기에 비견되는 기술력의 결정체, 맨손으로 출발해 글로벌 톱 수준으로 끌어올린 신화와 같은 산업이 또 있다. 바로 원자력발전 산업이다. 아무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 여겼지만 우리는 원전을 세계 6번째로 수출하며 ‘원전 강국’ 반열에 올랐다..
북방경제인연합회(회장 김칠두)는 오는 13일 개최할 예정이던 ‘북방경제포럼’을 최근 대내외 상황을 고려해 내년 3월14일로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북경연은 포럼 계획 당시 경제협력을 통한 비핵화를 촉진하고 선도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강했지만 최근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제재가 지속돼야 한다는 국내외의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며, 급변하는 대내외 상황에 따라 포럼 일정을 미루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북경연 관계자는 “포..
한국석유관리원이 재활용환경성 평가와 폐기물의 유해성 정보자료를 작성해 처리업자에게 제공하는 업무를 시작한다. 석유관리원은 시험분석 노하우와 토양오염 조사 전문기관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국내 제2호 ‘재활용환경성평가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9일 밝혔다. 재활용환경성 평가는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폐기물의 재활용 확대와 신기술 개발을 촉진하면서도 인체 및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
산업통상자원부는 30kW 이하 소형풍력에 대한 풍황계측 의무를 면제하는 내용 등을 담은 ‘발전사업세부허가기준’, ‘전기요금산정기준’, ‘전력량계 허용오차 및 전력계통 운영업무에 관한 고시 개정’을 10일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정부는 소형풍력에 대한 풍황계측 예외조항을 마련했다. 풍향계측 의무는 발전단지 규모와 상관없이 풍력 발전사업허가 신청 이전 최소 1년 이상 풍황자원을 측정토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소형풍..
경영계가 현행 50% 수준의 기업승계 상속세를 25%로 줄이고 전속고발권 제도 현행 유지 등 경제 활력 회복과 기업투자 활성화 방향의 입법 협조를 국회에 요청했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근로기준법·최저임금법·산업안전보건법·상법·공정거래법 등 8대 법안에 대해 123쪽에 달하는 경영계의 종합 의견서를 작성해 7일 국회 관련 상임위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8대 법안은 근로기준법안(근로시간 단축 보완), 최저임금법안(최..
정부가 내년 제조업 혁신과 에너지전환, 통상·무역고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8조원에 육박하는 대규모 예산을 쏟아 붓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8일 산업단지 개선을 포함한 총 7조6934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전날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의결된 예산안은 전년보다 12.2%(8376억원) 늘어났고 당초 정부안보다도 0.3%(226억원) 증액됐다. 제조업 혁신을..
KOTRA는 지난 8일 서울 충무로 한국의집과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주한 외국인투자기업 초청 한국 홍보행사인 ‘제26회 겟투노우코리아(Get to Know KOREA)’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외국인투자기업 임직원 등 주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행사에는 보쉬코리아·솔베이코리아·뉴욕타임즈 등 주한 외국인 투자기업 임직원·외신기자·외교사절 및..
포스코대우는 전력부족으로 열악한 생활을 하고 있는 미얀마 마나웅(Manaung)섬의 주민들을 위해 무상으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공급한다. 포스코대우는 8일 미얀마 라카인주 마나웅섬에서 김영상 포스코대우 사장, 우 윈까잉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장관, 우 니 푸 미얀마 라카인주 주지사 등이 참가한 가운데 미얀마 마나웅섬 태양광 발전시스템 착공식을 개최했다. 마나웅섬은 포스코대우의 미얀마 가스전이 위치한 라카인주에 있는 섬..
◇실장급 △기획조정실장 김정환 ◇국장급 △원전산업정책관 신희동 ◇국장급 △장관정책보좌관 문신학 △대변인 박기영 △통상협력국장 윤상흠 ◇과장급 △기획재정담당관 이승렬 △무역안보과장 전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