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현대차, 소형 SUV ‘바이욘’ 26일 인도 출시…印 최초 생성형 AI 탑재
[정의선號 6년] 글로벌 전문가 5人 진단한 '정의선 리더십'…"‘톱3’ 안착 넘어 '차이나 스피드' 잡아야"
[정의선號 6년] 전문성에 초점 둔 조직문화… 미래 사업 실행력 끌어올렸다
“광고와 콘텐츠, 구분 사라져”…이노션, 영화로 브랜드 알린다
로봇양산 앞둔 보스턴 다이내믹스… "中부품 공급망 벗어나야"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코렌스가 정부의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과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수상을 잇따라 받으며 인재 육성 역량을 인정받았다. 코렌스는 고용노동부·교육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정부 부처가 공동 인증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운영하는 '2026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Best HRD)'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와 함께 '2026년 일학습병행 우수사례 경진대회' 학습기업 부문에서 한국산업인..
정부와 배터리 업계가 나트륨·전고체 배터리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 정부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에 2500억원이 넘는 재정을 투입하고, 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등 셀 3사는 비경쟁 영역에서 공동 연구와 표준화에 나선다. 업계 전체로는 제조공정 혁신과 소재 국산화 등에 2030년까지 약 8조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부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업계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
HL만도가 평택공장에서 발생한 고(故) 김승모씨 사망사고 61일 만에 종합 안전대책을 발표하려던 기자회견이 유족 측의 강한 반발로 결국 무산됐다. 유족 측은 회사가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사과와 안전대책을 발표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했다. 조성현 HL만도 부회장은 직접 기자회견장을 찾았지만 유족 측의 항의가 이어지면서 사과문과 대책을 발표하지 못한 채 자리를 떠났다. 이번 사안은 회사가 중대재해..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전시장을 넘어 사람과 문화,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공간으로 발전해 온 현대 모터스튜디오의 12년 여정을 다큐멘터리 영화로 담아냈다. 현대차는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더 스튜디오: 바퀴 위 공간에서, 땅 위의 공간으로'(이하 더 스튜디오)를 21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현대 모터스튜디오는 2014년 서울에 처음 문을 연 이후 차량 전시뿐 아니라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브랜드와 고객이 만나는..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디 올 뉴 투싼'을 최초 공개했다. 차체를 키우고 하이브리드 효율과 주행 성능을 높이는 한편 생성형 인공지능(AI) '글레오 AI'를 적용해 디지털 경험까지 강화했다. 현대차는 신형 투싼을 앞세워 최근 부진한 내수 판매를 끌어올리고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를..
현대자동차가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를 열고 '디 올 뉴 투싼'을 최초 공개했다.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투싼은 차체를 키우고 하이브리드 효율과 주행 성능을 높였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글레오 AI'도 적용해 디지털 경험까지 강화했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디 올 뉴 투싼'을 최초 공개했다. 차체를 키우고 하이브리드 효율과 주행 성능을 높였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글레오 AI' 기반으로 디지털 경험까지 대폭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는 신형 투싼을 앞세워 최근 부진한 내수 판매를 끌어올리는 한편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현대자동차의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이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윤효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은 신형 투싼의 핵심 가치로 '강인함'을 제시하고 디자인부터 공간, 기술까지 전 영역에 이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윤 전무는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CJ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에서 "투싼은 2004년 첫 출시..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에도 석유 최고가격제를 한 차례 더 연장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송유관 피격에 따른 공급 차질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는 불확실성은 남아있지만 현재까지 국내 석유제품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다. 정부는 정유사의 대체 물량 확보와 비축유 스왑 등을 활용해 수급 공백을 막겠다는 계획이다. 산업부는 오는 19일 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되는 제10차 석유 최고가격을 제9차와 동일하게 동결한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이 관세 등 시장 보호장치를 유지하지 않을 경우 중국산 자동차가 유럽과 비슷한 속도로 미국 시장에 밀려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무뇨스 사장은 17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테크탤런트포럼 2026'에서 "영국은 무역장벽이 없어서 상위 판매 차량이 모두 중국 브랜드"라며 "미국도 일정 조건이 없다면 비슷한 일이 벌어질..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해운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대한해운은 지난 16일 전남 목포시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대학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상기 대한해운 대표이사와 최부홍 목포해양대 총장, 장학생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KLCSM의 권오길 대표이사도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KL..
제네시스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의 파트너십 전시인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 리우 웨이, Speculation》展이 17일(현지시간) 개막했다.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은 2024년부터 매년 새로운 작가를 선정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상징적인 5번가 파사드에 대규모 설치작품을 선보이는 현대미술 전시 시리즈다. 2024년 이불, 2025년 제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자동차 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며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현대차와 기아는 금리 인상에 따른 자동차 금융비용 상승과 수요 둔화 가능성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연준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조정했다. 2023년 7월 이후 3년2개월 만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