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수 교육감 "교육공동체 간 신뢰 회복 반드시 이뤄내겠다"
스승 존경, 제자 사랑을 뜻하는'존사애제(尊師愛弟)'정신을 되살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아 시작한 '교육공동체 회복 대토론회'가 6개월간 대장정의 결실을 맺었다. 부산시교육청은 '학생은 학생답게', '교사는 교사답게', '학부모는 학부모답게'를 슬로건으로 교육공동체 본연의 가치를 회복하고, 상호 존중과 공존의 학교문화를 되살릴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치열한 토론을 진행해 왔다고 29일 밝혔다. 토론회는 지난 4월 개막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