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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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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해양수산부는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개최되는 '제48차 아세안(ASEAN) 해상교통 실무그룹(MTWG) 회의'에 참석한다고 6일 밝혔다. MTWG는 아세안 교통장관회의(ATM) 산하 해상교통 분야 실무 협의체로 아세안 10개국을 비롯해 한·중·일 및 IMO, UNESCAP 등 국제기구가 참여한다. 아세안 해상교통 실무그룹(MTWG) 회의는 아세안 역내 항만·해운 정책을 조율하고 공동 협..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지역주민, 지자체, 정부, 전문가가 함께 빛공해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빛공해 저감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를 6월 13일까지 공모한다. 환경공단은 오는 7일 대전 동구 한국철도공사 대전충남본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빛공해 저감을 위한 생활실험실(리빙랩)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최근 인공조명의 부적절한 사용으로 증가하는..
내수부진이 장기화되며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커지는 가운데 가정의달을 맞이한 연휴 기간 일부 지역축제가 소비진작에 보탬이 되고 있다. 특히 일각에서 정부가 내수진작책으로 활용해온 '임시공휴일' 지정이 되레 해외소비를 늘린다는 지적 등에 이번 징검다리 연휴엔 지정하지 않았는데 짧아진 휴일에 어린이날 등 기념일을 맞아 일부 해외여행 수요가 국내여행으로 전환된 것으로 풀이된다.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올..
환경부가 이달 5일부터 7일까지 캄보디아에 물산업 협력 사절단을 파견한다고 4일 밝혔다.우리 물기업들의 기업별 핵심 기술과 상품을 현지 수요처인 중앙부처, 지자체, 현지 기업들에게 1:1 로 설명할 수 있도록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기술 상담회를 개최한다.이날 환경부에 따르면 이번 사절단은 지난달 대전에서 열린 제3차 한국-메콩 국제 물포럼과 캄보디아 수자원기상부 장관과의 양자 면담의 후속 조치로 만들어진 조직으로, 김..
환경부는 산불, 싱크홀, 홍수 등 기후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추가경정예산이 2414억원으로 본회의에서 확정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즉시 집행에 착수해 연내 신속 집행하겠다는 계획이다.먼저 영남지역 8개 시·군 재난폐기물처리비용 등을 포함한 재해대책비를 1120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산불 등으로 인한 환경기초시설, 국립공원 등의 재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를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추가피해를 방지하는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어업인 안전 확보를 위한 구명조끼 보급과 수산물 상생할인 확대를 위한 추가경정예산 562억원이 본회의 의결됐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정부는 어선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불편함이 개선된 팽창식 구명조끼 보급 예산을 62억원으로 새롭게 편성했다. 어선사고가 매년 7월부터 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보급의 시급성이 고려됐다. 어선 사고 발생 시,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경우 어업인들의..
대한민국 부산 에서 열린 제10차 아워오션 콘퍼런스(OOC)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정부 장 차관급, 국제기구 고위급 인사 및 글로벌 NGO·기업 관계자 등 100여 개국 해양분야 리더 2600여 명이 참석해 전 세계가 직면한 해양 문제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총 277개, 91억 달러 규모의 공약을 발표했다.30일 해양수산부는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OOC를 성공적으로 폐회했다고 밝..
지난해 공공기관의 신규채용이 2만명으로 전년 대비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부채 비율은 3년 만에 감소 전환했다. 기획재정부가 30일 알리오 홈페이지에 공시한 331개 공공기관의 경영 정보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작년 말 기준 총정원은 42만3000명으로 전년보다 약 2000명 증가했다. 작년 공공기관 수는 전년(327개) 대비 4개 증가했다. 지난해 공공기관은 전년과 유사한 2만명 수준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
환경당국이 지역아동센터 석면안전관리를 확대·강화해 어린이 건강보호를 강화한다. 전국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건축물 석면조사를 12월 25일부터 의무화한다. 환경부는 이런 내용의 석면조사 인정신청 절차 등을 포함시킨 '석면안전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내달 1일 공포된다고 30일 밝혔다. 소규모 시설을 포함하는 전국의 모든 지역아동센터는 올해 12월 25일부터 1년 이내에 석면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기록·보존해..
3월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월 대비 전(全)산업 생산이 증가했지만 소매판매·설비투자·건설기성 모두 감소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는 114.7로 전월 대비 0.9% 늘었다. 세부적으로 보면 광공업(2.9%)에서 늘었다. 기획재정부는 "AI 서버 수요 증가 등에 따른 역대 최대 수준의 반도체 생산, 의약품 수출 확대 등으로 증가폭이 확대됐다"고 설명..
해양수산부가 이번주 중 미국 내 한국 태평염전 수입을 차단하는 '인도보류명령(WRO)'을 해제하기 위해 미국 관세국경보호처(CBP)와 접촉에 나선다. 그 전에 대미 수산식품 관세 및 통상 현안 범부처TF 를 출범해 내달 1일 회의를 연다. 29일 해수부 관계자는 "인도보류명령 해제하기 위한 절차, 해야되는 정확한 절차나 내용들에 대해 관계자에 직접 확인하고, 향후 조치 계획을 공유하는 노력으로 인도보류명령을..
통계청은 29일 천안에 소재한 한국해비타트에서 재난재해 이재민들의 긴급 임시거주와 취약가정의 안정적 주거 지원에 필요한 '이동식주택 짓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해비타트는 '모든 사람에게 안락한 집이 있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집을 짓고 다양한 주거 상황 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다. 통계청은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발생한 산불로 어려움을..
한국조폐공사는 국립현대미술관문화재단과 협업한 화폐 요판화 시리즈 두번째 작품으로 이중섭 화백의 명작 '황소'를 30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중섭 화백의 '황소' 작품은 세파를 견딘 주름 가득한 황소의 진중하고 묵직한 모습을 대담하고 거친 선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화폐 요판화는 조폐공사의 세계적인 화폐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품격 문화상품이다. 조폐공사는 원작의 감성을 섬세하게 재현하기..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본사와 전국 현장 부서장, 임원 등 약 160여 명이 참석해 1분기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업의 실행력을 강화할 방안을 논의했다. 수자원공사는 28일 대전 본사 세종관 50주년 기념홀에서 '2025년 1분기 전사경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후위기 대응과 물기술 선도 역량을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가기 위한 자리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또 수자원공사가 비전으로..
해양수산부는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과 체결한 생물다양성협약 '지속가능한 해양 이니셔티브' 지원에 관한 양해각서의 유효기간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 위한 서명식을 28일 부산 BEXCO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물다양성협약은 19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UN의 대표적인 환경분야 협약 중 하나다. 지난 2010년 제10차 당사국총회에서 해양 및 연안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지속가능한 해양 이니셔티브(SOI)'를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