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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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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경북 봉화의 한 아연 채굴 광산에서 매몰 사고로 작업자 2명이 고립된 가운데, 사흘째인 오늘(28일) 오전까지도 이들이 구조되지 못 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경북 봉화소방서에 따르면 현장에는 전문가 4명을 비롯해 소방 관계자 43명·광산 관계자 28명·경찰 6명·광업공단 관계자 5명·동부광산안전사무소 관계자 2명 등 인력 114명과 소방차 등 장비 32대가 투입됐다. 현재 구조당국은 진입로 확보를 위해 폐갱도인..
금요일인 오늘(2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28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겠다. 낮 최고기온은 15~22도다.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에 내일(29일) 낮까지 총 5~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남권동해..
소방청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중앙소방학교에서 국제구조대 대응 역량과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UN 국제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현장에서 하나의 협의체를 구성하고, 국가별 활동구역을 구획·할당해 각 팀 간 기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모델인 'UCC' 과정을 다룬다. 대형재난 현장에서 국가 간 효율적인 구조활동을 위한 구역 분배 방법 등을 교육하는 자리다. 교육생은 UN..
금요일인 내일(2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28일)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내외로 크겠다.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4~13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다.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은 지난 26일부터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K-museums 공동기획전 '산, 맥(脈)을 잇다'를 개최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날 성신여대에 따르면 전날(26일) 오후 2시에 개최된 개막식에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을 비롯하여 강호선 성신여대박물관장·김종대 국립민속박물관장·김재홍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산, 맥(脈)을 잇다'는 다음해 1월31일까지 3개월여간..
코로나19 관련 업무를 수행한 간호사들 10명 중 7명 가까이가 환자로부터 폭언·폭행 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감염병 위기상황에서의 간호사 인권'에 관한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1016명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환자로부터 폭언·폭행 등을 겪은 간호사가 682명(67.1%)이나 됐다. 또 598명(58.9%)이 코로나..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오는 28일 오후 1시30분 서울 중구 바비엥2교육센터에서 '더 나은 학교 인권교육을 위해 무엇을 지원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제23차 한국인권교육포럼을 개최한다.인권위는 교육부의 2022 개정 교육과정 논의에 맞춰 '학교 인권교육 체계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세 차례 '한국인권교육포럼'을 순차적으로 개최해 왔다.이번 10월 포럼에서는 '더 나은 학교 인권교육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하청 근로자의 노동3권(단결권·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원청의 사용자 개념을 확대하라는 권고를 고용노동부(고용부)가 수용하지 않았다고 27일 밝혔다.앞서 인권위는 지난 6월2일 근로계약의 직접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근로자의 노동조건에 실질적·구체적인 지배력이나 영향력이 있는 자는 사용자로 볼 수 있도록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을 개정하라고 권고했다.이에 고용..
줄어든 농촌의 인력을 대체할 이주노동자의 유입은 갈수록 늘고 있지만, 이들의 '열악한 주거 실태'를 개선하기 위한 정부 대책은 여전히 미비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27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이주노동자 기숙사에 대한 일부 개선대책을 내놓았으나, 비닐하우스·컨테이너·조립식패널·사업장 부속시설 등 '불법 임시가건물'이 완전히 규제되지 않고 있어 기숙사 상황이 나아지..
소방청은 화재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내달 1일부터 내년 2월 말일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27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화재발생 빈도는 봄철(28.2%)과 겨울철(28.0%)이 가장 높았으나, 화재로 인한 사망 피해는 겨울철이 다른 계절보다 많게는 128%정도로 훨씬 많았다. 이에 소방청은 겨울철 주요 소방안전대책으로 △관계자 직무능력 배양 및 화재초기 대응능력 향상 △피난안전관리 강화..
지난해 대기 중 전 지구 온실가스 농도가 관측 이래 '역대 최대'였다는 세계기상기구(WMO)의 자료가 나왔다.27일 기상청에 따르면 WMO가 발간한 '18번째 온실가스 연보'에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415.7ppm으로 지난해 대비 2.5ppm나 증가했고, 아산화질소도 334.5ppb로 1.3ppb로 늘어 최대치를 경신했다는 내용이 담겼다.특히 메탄 농도는 관측 이래 가장 가파른 증가값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목요일인 오늘(27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며,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 내외로 크겠다. 기온 변화에 따른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이날 낮 예상 최고기온은 17~23도다. 원활한 대기확산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다만 이날 늦은 오후부터 오는 28일까지..
목요일인 27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강원영동과 울릉도·독도는 동풍의 영향으로 늦은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에서 10~40㎜, 모레인 28일까지 울릉도·독도에서 5~20㎜다.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4~14도, 낮 최고기온은 17~22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또 밤부터는..
경찰이 경기 광명 세 모자 살해사건의 피의자로 피해 여성의 남편인 4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 26일 경기 광명경찰서는 전날(25일) 오후 8시쯤 광명시 소하동 아파트에서 자신의 아내 B씨와 두 아들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남편 A씨를 체포했다. 피해자 B씨의 남편 A씨는 범행 직후 사용한 흉기와 셔츠·청바지 등을 아파트 인근에 버린 뒤 귀가해 같은 날 오후 11시30분께 "외출 후 집에 돌아오니 아이가..
소방당국이 대구 매천시장 화재 원인 규명과 수습에 나섰다. 26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과수·경찰·소방·한국전기안전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 등으로 구성된 합동감식반은 대구 북구 매천시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감식을 진행했다. 앞서 전날(25일) 오후 8시27분쯤부터 시작된 화재는 3시간30여분동안 시장을 휩쓸고, 오후 11시58분에서야 진압된 것으로 알려졌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차 80여대와 소방관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