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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정연 기자입니다. 복지부, 해수부, 중기부 산하 공공기관 출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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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y_123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31만2000명 늘어났지만 60세 이상 고령층을 제외하면 10만명 가량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면서 채용의 질이 악화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청년(15~29세) 취업자 수가 12만명 이상 큰 폭으로 줄었는데 지난해 취업자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와 함께 올해 경기둔화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
◇과장급 전보(16일자) △국립수산과학원 운영지원과 강정구 ◇과장급 전보(17일자) △홍보담당관 최국일 △혁신행정담당관 노재옥 △해양개발과장 남우진 △선원정책과장 이민석 △항만물류기획과장 오영록 △항만투자협력과장 주상호 △디지털소통팀장 서민정
◇소방준감 승진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장 김수환 ◇소방준감 전보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박근오
지난 2월 취업자 수가 1년 전보다 31만2000명 늘어나면서 취업자 수 증가폭이 2년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경기 둔화가 고용둔화로 가시화되는 것이 아니냔 우려가 나온다. 특히 청년(15~29세) 취업자수가 12만명 넘게 줄어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771만4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만2000명 증가했다. 이는 2021년..
최근 지속되는 남부지방의 기상가뭄으로 생활용수 부족에 처해있는 광주·전남 지역을 위해 한국수자원공사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협력하기로 했다.14일 환경부에 따르면 수공과 한수원은 오는 16일 세종시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광주·전남지역의 가뭄대응을 위해 수력발전댐인 보성강댐과 다목적댐인 주암댐의 연계 운영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다.광주·전남 지역 11개 지자체에 용수를 공급하고 있는 다목적댐인..
#국제결혼가정에서 태어난 A는 10년전 필리핀에서 온 어머니의 우울증으로 제대로 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시흥시는 A에게 미술 교육을 지원했고, 부모는 이를 계기로 자녀양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일용직 근로자인 아버지와 도박에 중독된 어머니 사이에서 자라난 B는 한국에 온 지 4년이 넘었지만 한국어로 의사 소통이 어려워 공교육을 받기 힘들었고, 외부와 교류하지 않아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였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주요 IT 품목과 대중국 수출 부진 등 수출 감소세가 심각해진 상황에서 조선업·미래차·원전 등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수출지원 인프라 관련 추가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미래차 세제혜택을 검토하고, 수출기업 무역금융도 2조원 확대하기로 했다.추 부총리는 13일 세종청사에서 수출투자책임관 회의를 열고 "핵심 성장동력인 수출이 빠른 시일내에 반등해 올해..
"어머님, 여기 한 번 시식해보세요! 오늘 아니면 이 가격에 못 구합니다." 요즘 웬만한 대형마트 식품매장에 가면 어디서나 들을 수 있는 외침이다. 특히 농·축·수산물을 평상시 가격보다 30% 내지는 절반 이하로 싸게 파는 행사가 주를 이루는데, 소비자들의 구매 열기로 행사가 열리는 매장내 코너는 늘 북새통을 이룬다. 정부가 이같은 대형마트 할인행사를 통해 소비자물가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3년 만에 여행객을 실은 크루즈선의 국내 입항이 재개된다. 12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여행객 500여명과 승무원 300여명을 태운 크루즈선 '아마데아호'는 오는 13일 속초항에 입항한다. 여행객을 태운 크루즈선이 국내로 입항하는 것은 지난 2020년 2월 코로나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입항 제한 조치 이후 3년 만이다. 아마데아호의 속초 입항을 시작으로 올해 약 160차례 크루즈선이 국내로 입항할 것이라고 해수부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김남윤 명예교수가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한국 바이올린의 대모(代母)'로 불리는 고인은 1993년 한예종 음악원 개원과 함께 창설 멤버로 들어와 40여 년간 후학 양성에 힘썼다. 정준수·김현미·양고운·김현아·이경선·백주영·유시연 등 중견 교수들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및 한국예술영재교육원에서 신아라·지아 자매, 클라라 주미 강, 장유진, 임지영 등 최근 국제 콩쿠르에서 성과를 거둔 젊은 연주자들을..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가 은행 폐쇄로 이어져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24시간 모니터링으로 신속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김주현 금융위원장·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승헌 한국은행 부총재·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 등 경제·금융 수장들과 함께 12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현안 관련 정례 간담회를 열고 SVB 사태를 집중 점검..
3년만에 전국 곳곳에 '3월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이에 월요일인 13일은 '꽃샘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를 기해 강원남부산지에 한파경보, 서울(동남·동북·서북권)·대전·광주·대구·세종 등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앞서 12일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날 오전 서울을 비롯한 내륙..
정부가 전북과 전남 지역 등에서 모내기철 농업용수가 부족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범부처 대책을 추진한다. 12일 행정안전부 등이 공개한 '3~5월 전국 가뭄 상황에 대한 예·경보'에 따르면 최근 1년 전국 누적 강수량(1188㎜)은 평년의 89.5% 인데 비해 전라도와 경상도 등 남부지방의 경우 누적 강수량(973㎜)이 평년의 72.6%에 그치는 등 기상가뭄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오는 5월까지 강수량이..
△심재익씨(전 잠사회 회장) 별세, 심준보(㈜점보 대표이사)·소희(이화여대 교수)·은보·정원씨 부친상, 이영현(전 과학기술대 교수)·방기선(기획재정부 1차관)·전진홍씨(법무법인 강남 변호사) 장인상, 최지혜씨 시부상 = 11일 오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14일, (02)2227-7500
일요일인 12일은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려 우산을 챙겨야 한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제주도산지와 울릉도·독도를 포함한 전국에 5~20㎜ 가량의 비가 쏟아지겠다. 일부 지역에는 눈도 내린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산지와 울릉도·독도 1~5㎝, 경기북동부·강원북부내륙·충북북부·경북북동산지 1㎝ 미만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7~20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