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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장원 기자입니다. 여행, 관광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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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돌아간 양민혁·설영우 활약…'미워도 한국 축구의 자원'
식지 않는 일본 여행 인기, 당분간 계속?
김효주,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공동 7위 마무리
올여름 휴가철 여행 트렌드는 가까운 곳에서의 '쿨케이션'이다. 올해 상반기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 등에 따라 국민의 해외 여행이 상대적으로 가까운 목적지에 집중된 가운데 여름 휴가철까지 근거리 여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행객들 사이에선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트렌드가 자리잡은 모양새다. 장거리 이동에 드는 비용과 시간은 절약하면서도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여름 휴가를 꼭 해외에서 보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비행기 타는 것에 피로를 느끼는 이들은 가볍게 떠날 수 있는 국내 여행을 선호하기도 한다. 여름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국내 여행지는 아무래도 동해안이다. 강원도 삼척은 에메랄드빛 바다와 기암괴석, 석회암 동굴 등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한국의 나폴리'라는 별명을 가진 장호항과 오랜 세월 파도가 깎아 만든 해안절벽을 따라 걷는 초곡용굴촛대바위길,..
여름철에는 잠시 집을 떠나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는 것도 더위를 피하는 방법이다. 멀리 가기엔 부담되고 서울에선 벗어나고 싶다면 수도권의 호캉스 명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인천 영종도의 인스파이어는 5성급 호텔 타워 3개 동을 보유한 복합리조트다. 실내 워터파크와 초대형 LED로 꾸며진 150m 길이의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거리, 쇼핑, 다이닝 등 여름 호캉스를 위한 요소를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인..
올해 상반기 이란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 등에 따라 국민의 해외 여행이 상대적으로 가까운 목적지에 집중된 가운데 여름 휴가철까지는 근거리 여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근 여행객들 사이에선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의 만족도를 높이려는 트렌드가 자리잡은 모양새다. 25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 5월 해외여행을 떠난 국민 수는 234만345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같은 달(239만1130명)보다 2.1% 감소..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활약 중인 이정후가 3타점 3루타를 터뜨리며 내셔널리그(NL) 타격 2위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25일(현지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와 홈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 0.332를 찍은 이정후는 오토 로페즈(마이애미 말린스·0.340)에 이어 NL 타격 2위 자리를 지켰다. 앞서 로페즈를 1리 차로..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은 25일(현지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팀이 무너진 데 대해 "왜 이런지에 대해서는 당황스러운 건 사실"이라고 밝혔다. 홍 감독은 이날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 훈련장에서 "선수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잘하려고 하고 이겨서 결정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강했던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홍 감독은 "멕시코전 때 분위기가 어수선한 건 좀 있었지..
한국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호주와 파라과이가 0-0으로 비겼다. 두 팀은 나란히 1승 1무 1패 승점 4를 기록했다. 골득실에서 앞선 호주는 조 2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했고, 파라과이는 조 3위로 32강행을 바라보게 됐다. 이 경기는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치고 경우의 수..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에서도 32강 진출을 꿈꾸는 한국이 원하는 결과는 나오지 않았다. F조에 속한 '아시아 최강' 일본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에서 스웨덴과 1-1로 비겨 1승 2무(승점 5)로 32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일본은 오는 29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32강전을 치른다. 브라질을 피하고 싶었을 일본이었기에 조 1위 차..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E조 3위가 한국보다 높은 성적으로 경기를 마치면서 한국의 32강 진출 경우의 수가 하나 줄었다. 에콰도르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독일에 2-1 역전승을 거두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로써 에콰도르는 1승 1무 1패 승점 4 골득실 0,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무리했다. E조는 당초 한국보다 낮은 성적의 조 3위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골든부츠(득점왕)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브라질 축구대표팀 간판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2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3차전 스코틀랜드와 경기에서 멀티골(한 경기 2골 이상)을 기록하며 브라질의 3-0 승리를 견인했다. 비니시우스는 전반 7분 팀 동료 하양이 전방 압박으로 탈취한 공을 골키퍼까지 침착하게 제..
동서양이 만나는 도시 홍콩이 '온리 인 홍콩'이라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관광 업그레이드에 나섰다. 홍콩관광청은 지난 23일 서울 웨스틴조선에서 '2026 홍콩 관광교역전'을 개최하고, 홍콩만의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확대하는 계획을 담은 신규 글로벌 캠페인 온리 인 홍콩을 소개했다. 김윤호 홍콩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이날 캠페인 발표를 통해 "매년 200회 이상이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하나의 유기적인 스토리로 연결해 홍..
'불혹의 전설' 루카 모드리치(40·크로아티아)가 200번째 A매치(국가 대표팀 간 경기)에서 승리하는 기쁨을 맛봤다. 통산 5번째 월드컵에 나선 크로아티아의 주장 모드리치는 23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2차전 파나마와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6분 교체될 때까지 81분을 활약하며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20살 때..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국내 주요 테마파크들이 여름 손님 맞이에 나섰다. 시원한 물놀이와 오싹한 호러 콘텐츠, 화려한 야간 공연 등 여름 콘텐츠로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26일 여름 시즌 축제 '봉인해제 : 요괴 대소동'을 시작한다. 어드벤처가 요괴마을로 변한다. 만남의 광장에서는 스산한 기와집을 배경으로 귀여운 요괴들이 출몰한다. 체험존 '요괴사냥꾼 입문소'에서는 요괴사냥꾼 카드를..
유럽 최고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와 엘링 홀란(26·노르웨이)이 나란히 멀티 골(한 경기 2골 이상)을 터뜨리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 레이스에서 선두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의 뒤를 바짝 쫓았다. 지난 시즌 프랑스 라리가 득점왕(25골) 음바페는 22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2차전 경기에서 2골을 넣어 팀의 3-0 승리를..
서울관광재단이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해 서울의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5~20일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충청남도, 충청북도와 함께 동남아·중화권 MICE 전문 여행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ICE 산업 기반 지역 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플러스 시티스'(PLUS CITIES) 사업의 일환이다. 서울시와 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