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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금)

기자

홍길동

정문경 기자

hmmk0108@gmail.com

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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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감성 AI가 하이퍼 퍼스낼리티를 충족 시켜주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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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네오 QLED 8K '8K 고래와 나' 이벤트

삼성전자가 네오 QLED 8K를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는 '8K 고래와 나' 이벤트를 3일부터 한달 간 삼성 스토어에서 실시한다. 이벤트는 국내 최초 8K 수중 촬영으로 제작한 SBS 창사특집 다큐멘터리 '고래와 나'의 주요 장면을 Neo QLED 8K로 보다 실감나게 감상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매장에서 네오 QLED 8K로 감상한 고래의 모습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네오 QLED 8K, 삼성..

서초에 묶인 삼성… 이재용 사법리스크 족쇄 풀까

[변곡점 선 삼성上] 전세계 반도체 공급과잉 직격탄에 삼성전자가 휘청인 2023년, 대한민국 수출은 10년에 한번 온다는 외환·금융위기를 떠올릴 만큼 타격을 입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의 지난해 최종 성적표엔 무역적자 100억달러가 찍혔다. 중국과의 무역은 31년만에 첫 적자를 봤고, 최대 교역국은 이제 미국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재편되는 경제판도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글로벌 정치이슈가 폭발하는 올해, 그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다...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에 반도체 공장 설립"

SK하이닉스가 미국 내 첨단 반도체 공장 부지로 인디애나주를 선정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일 보도했다. FT의 보도를 인용한 로이터에 따르면 인디애나주에 들어설 SK하이닉스 패키징 공장은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에 들어갈 고대역폭 메모리(HBM) 제조를 위한 DRAM 적층에 특화한 시설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업계에서는 SK하이닉스 인디애나주 공장이 설립되면 엔비디아가 미국 내에서 생..

[변곡점 선 삼성上] 이재용, 온 힘 쏟을 수 있나… ‘골든타임’ 놓치면 ‘데드라인’ 온다

전세계 반도체 공급과잉 직격탄에 삼성전자가 휘청인 2023년, 대한민국 수출은 10년에 한번 온다는 외환·금융위기를 떠올릴 만큼 타격을 입었다.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의 지난해 최종 성적표엔 무역적자 100억달러가 찍혔다. 중국과의 무역은 31년만에 첫 적자를 봤고, 최대 교역국은 이제 미국이다. 하루가 멀다하고 재편되는 경제판도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중심으로 글로벌 정치이슈가 폭발하는 올해, 그 불확실성이 극에 달한다. 골든타임을 놓치면 '데..

삼성전자, 1Q 메모리 '흑자' 자신…연매출 300조 넘본다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낸드를 포함한 메모리사업에서 흑자를 낼 것이라 자신했다. 수요가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생산량을 조정하고 AI가 탑재되는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계획이다. 시장에서는 올해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였던 지난 2022년 매출 300조원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31일 시장조사업체 애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연간 매출 전망치는 302조1345억원이다. 전년 대비 17% 증가한..

삼성 D램 흑자전환…'반도체 봄' 성큼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1년만의 'D램'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주력인 D램이 살아나면서 반도체 적자 폭을 40% 이상 줄였고, 1분기 중에는 낸드를 포함한 메모리반도체 흑자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31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4.4% 줄어든 2조8247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연간으로는 6조5670억원으로 84.8% 줄었다. 주목할 대목은 크게 개선된 반도체 실적이..

삼성 4개 계열사, '초기업 노조' 출범

삼성그룹 계열의 일부 노동조합이 조직을 통합한 '초기업 노조'가 출범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은 이날 1회 조합원 총회를 열고 내부적인 출범 선언 및 규약 개정 등을 진행했다. 이들 노조는 다음달 정식 출범하고 정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초기업 노조는 조직 대상의 범위가 사업장으로 한정되지 않은 노조를 뜻한다. 참여를 검토 중인 노조는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노조를 비롯해 삼성..

[컨콜] 삼성전자 "1분기 메모리 흑자 전환 예상"

삼성전자는 31일 개최된 2023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관련 고대역폭 메모리(HBM)와 서버 SSD 수요에 적극 대응하면서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올해 1분기 메모리 사업은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업계 전반으로 보면 메모리 생산 전반의 비트그로스(bit growth·비트 단위로 환산한 생산량 증가율)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객의 재..

[컨콜] 삼성전자 "4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5300만대"

삼성전자는 31일 개최된 2023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각각 5300만대, 700만대 출하됐다"며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는 258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과 ASP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태블릿은 출하량 감소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또한 "4분기 디스플레이 소형 패널 매출 비중이 90% 후반을 기록했고, 소형 패널 판매량도..

[컨콜] 삼성전자 "HBM3E 올 상반기 양산…HBM4 2026년 양산 목표"

삼성전자는 31일 개최된 2023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HBM 빗(Bit) 판매량 매분기 기록 경신을 하고 있다"며 "4분기는 전분기 대비 40% 이상 성장했고, 전년 동기 대비 3.5배 성장했다"고 말했다. 이어 "HBM3은 3분기 첫 양산했고, 4분기에 고객 풀을 확장했다"며 "HBM3, HBM3E까지 고객 비중 늘어 올해 상반기 전체 HBM의 절반을 차지하고 하반기 90%까지 차지할 전망"이라고 했다..

[컨콜] 삼성전자 "상반기 메모리 선별적 생산 조정 기조 유지"

삼성전자는 31일 개최된 2023년 4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메모리 재고 정상화, 생산조정 기조는 변화없다"며 "4분기 생산 하락 영향으로 당사 재고가 빠른 속도로 감소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D램 중심으로 재고 수준 상당부분 감소했다"며 "제품별 세부 재고 수준 차이가 있기에 미래 상황, 재고 수준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반기에도 선별적인 생산 조정이 있을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낸드 수요 시장 환경에..

삼성전자, 주주환원 정책 3년 더 유지…4분기 배당액 2조4500억

삼성전자가 3년간 발생하는 잉여현금흐름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9조8000억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2026년까지 3년 더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삼성전자는 31일 2024년부터 2026년까지의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업황 악화에 따른 실적 부진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향후 3년간 주주환원 정책을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발생..

삼성전자 "올해 실적 '상저하고' 전망…메모리 시황·IT 수요 회복"

삼성전자가 올해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제품별 회복 속도 차이에 따라 전사적으로 상저하고(上低下高)의 실적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다만 올해 메모리 시황과 IT 수요 회복이 기대돼, AI 반도체에 적극 대응하고 AI 탑재 제품 시장 선점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 프리미엄 리더십과 첨단공정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기술 준비도 병행한다. 31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메모리 부문에서 첨단공정 기반의 프리미엄 제품..

삼성전자, 4분기 D램 흑전…파운드리 지난해 최대 수주(종합)

삼성전자가 4분기 D램 흑자전환에 성공하는 등 메모리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6.07% 증가한 2조8247억원을 기록했다. 디스플레이 호실적도 지속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6.07% 증가한 2조8247억원을 기록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로는 34.4% 감소했다. 4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0.56% 증가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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