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6일(금)

기자

홍길동

정문경 기자

hmmk0108@gmail.com

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mk0108

많이 본 뉴스 2026.10.09~2026.10.16

[르포] 칼부림 상흔만 남은 구월동 상가…상인들 “손님 발길까지 끊길까”

부천 금속부품 도장공장서 화재…1명 구조·4명 대피

[취재후일담] '낡은 규제 철폐' 외쳤지만…방미통위, 방발기금 개편은 제자리

LG엔솔 前 사장 100억 배임 혐의 경찰 수사…가족 관련 中업체 자문료 의혹

"잠도 못 자고, 그날 일이 잊히질 않아요"…흉기난동 상인들 일상 흔들

조주완 LG전자 CEO, MS CEO 만난다…AI 협업 논의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이 다음달 사티아 나델라마이크로소프트(MS) CEO를 만나 인공지능(AI) 분야 협업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조 CEO는 다음달 14일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서밋'에 참석해 나델라 CEO를 만난다. 두 사람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생성형 AI의 가전 탑재, AI를 활용한 생산성 제고 등 AI 분야를 중심으로 LG전자와 M..

삼성 "내년 HBM4 16단 개발… 생성형 AI시대 메모리 주도권 자신"

삼성전자가 생성형 AI에 가장 최적화 된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4)의 내년 출시를 예고 했다. D램을 16층으로 쌓아올린 HBM4는 기존 제품 대비 성능히 확연히 개선될 거라면서 글로벌 HBM 시장 주도권을 쥘 거란 자신감도 드러냈다. 18일 윤재윤 삼성전자 D램 개발실 상무는 회사 뉴스룸에 올라온 인터뷰에서 "삼성전자는 고온 열 특성에 최적화된 NCF 조립 기술과 최첨단 공정 기술을 통해 차세대 HBM4에..

LG전자, 美 타임스스퀘어서 멸종 위기 동물 알린다

LG전자가 이달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급격한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 알리기에 나선다. LG전자는 현지시간 16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서 'LG와 함께하는 위기 동물 보호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국제적 멸종 위기종 눈표범의 역동적 이미지를 3D로 구현한 영상으로, 기후 변화로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들을 알리고 탄소 배출과 지구 온난화에 대해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기획됐다. 올 연말까지 △흰..

삼성, 시스템반도체 심장 '용인'서 세계 1위 꿈 영근다

삼성전자가 360조원 들여 건설에 나서는 우리나라 시스템반도체의 미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030년 가동을 위해 범정부가 7년 걸릴 거라던 각종 행정절차를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9조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주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미국과 일본 등에 비해 정책 지원이 너무 더딘 게 아니냐는 지적이 쏟아지던 중 나온 액션이자 일종의 결의다. 삼성전자는 2030년 시스템반도체 세계 1위 공약을 발표한 상태로,..

삼성 시스템반도체, 韓 심장부 용인서 더 빨리 뛴다… 2030년 1위 겨냥

삼성전자가 360조원 들여 건설에 나서는 우리나라 시스템반도체의 미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2030년 가동을 위해 범정부가 7년 걸릴 거라던 각종 행정절차를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9조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주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는 미국과 일본 등에 비해 정책 지원이 너무 더딘 게 아니냐는 지적이 쏟아지던 중 나온 액션이자 일종의 결의다. 삼성전자는 2030년 시스템반도체 세계 1위 공약을 발표한 상태로,..

위기 속 비상경영…삼성그룹, 임원 '주 6일근무' 시행

삼성전자 등 일부 계열사가 시행하던 '임원 주 6일 근무제'가 삼성의 전자 계열사로 확대된다. 17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SDI·삼성전기·삼성SDS·삼성디스플레이 등 계열사는 임원들에 토요일과 일요일 중 하루는 출근해 근무하라고 권고했다. 삼성 핵심 계열사인 삼성전자는 지원 및 개발부서 임원들을 중심으로 절반가량의 임원들이 이미 주 6일 근무를 하고 있었으나 앞으로는 지원부서 외의 영업·생산 관련부서 임원들도 주..

전력 25%↓ 성능 25%↑…삼성 '온디바이스 AI' 최적화 메모리 개발

제품 자체에 AI(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하는 '온디바이스 AI' 생태계를 강력하게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가 여기에 최적화 된 메모리반도체 개발에 성공했다. 기존 보다 전력은 25% 적게 먹으면서도 성능과 용량은 각각 25%·30% 더 개선 된 업계 최고 속도의 'LPDDR5X'다. 삼성이 가장 잘하는 메모리반도체 기술력이 전방의 스마트폰·노트북 등의 사업 경쟁력으로 연결되는 셈이다. 1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LG전자 조주완 "高성과 핵심은 리더십… A.C.E 실천"

조주완 LG전자 사장이 취임 직후 CEO의 의지와 생각을 격의 없이 전하겠다면서 임직원들과 가진 대규모 모임이 벌써 열번째다. 구광모 회장이 강조하는 '고객 경영'과 그 가치가 무엇인지, 역동적인 조직의 요건, 번아웃 극복법, 심지어 임원이 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37년 LG맨으로서 쌓은 노하우를 열정적으로 쏟아내왔다. CEO의 진심에 매번 현장과 온라인 포함 만명 단위 직원이 함께 했고 강연마다 피드백이 수천개씩..

조주완의 LG전자 '찐' 소통 리더십…"高성과 조직, 구성원 함께 성장"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임직원과의 적극적인 소통 리더십으로 LG그룹 안팍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조 CEO가 취임한 지난 2021년 말 임직원과의 소통을 위해 만든 프로그램 'CEO F.U.N. 톡'은 올해 10회를 맞이하며, 사내 대표적인 소통 창구로 자리잡았다. 이 행사에서 조 CEO는 37년간 LG맨으로 근무한 경험을 공유하는가 하면 임원이 되는 방법과 번아웃을 극복하는 방법 등 직원들의 질문에..

삼성D, 올해 임금 5.1% 인상…임금협약 체결식 개최

삼성디스플레이 노사가 올해 임금인상률 5.1%로 합의하고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16일 오후 1시 아산1캠퍼스에서 한준호 피플 팀장 (상무)과 유하람 열린노동조합지부장 등 노사 대표와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회사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작년보다 1.0%포인트 인상된 5.1%(기본 인상률 3%, 성과 인상률 2.1%)이다.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는 지난..

삼성전자, 나이스웨더와 협업 '비스포크 AI' 굿즈 선봬

삼성전자가 MZ세대에게 인기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나이스웨더'와 협업해 비스포크 AI(인공지능) 가전 등 AI 생태계를 보여주는 한정한 굿즈를 제작했다. 16일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을 삼성전자만의 AI 생태계인 'AI 라이프'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아 이번 굿즈 'HAVE A GOOD AI LIFE'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굿즈는 일상에서 즐겨쓰는 양말, 조리도구, 고무장갑, 수건 등 생활 소품으로 구성됐고, 삼성..

업스테이지, '시리즈B' 투자 유치…누적 투자 1400억

업스테이지가 100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이는 지난 2021년 316억원 규모로 마무리한 시리즈 A 투자의 약 3배에 달하는 성과다. 16일 업스테이지는 약 1000억 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며, 이번 투자에 △SK네트웍스 △KT △산업은행 △신한벤처투자 △하나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 △기업은행 등 다수 기관들이 신규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또 △SBVA(구 소프트뱅크벤처..

조주완 LG전자 "'고성과' 조직 전환 핵심은 리더십"…ACE 제안

조주완 LG전자 CEO가 높은 성과를 내는 조직이 되기 위해서는 임직원 모두가 리더십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 LG전자에 따르면 조 CEO는 전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CEO F·U·N 톡'에서 "고성과 조직 전환의 핵심은 리더십"이라며 리더십을 위한 행동원칙으로 'A.C.E'을 제시했다. 조 CEO는 '고성과' 조직에 대해 "끊임없이 탁월함을 추구해 경쟁 대비 뛰어난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

첨단 AI 비스포크 선보인 삼성…빌트인 본고장 확장나선 LG

매년 4월 세계의 모든 디자인이 모이는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참여한다. 양사는 AI(인공지능) 기능을 적용한 각종 혁신 가전과 유럽 현지 고객들에 특화한 빌트인 제품으로 유럽 가전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유럽 시장서도 'AI 가전' 공략 삼성전자는 자사 유럽 고객을 잡을 AI 가전 '비스포스 AI'를 선보인다. 삼성전자가 부스를 꾸리는 '유로쿠치나' 박람회는 최첨단 기술..

삼성, 경쟁사 대비 보조금 지급 비율 '파격'…美, 기술·투자의지 높은 점수

삼성전자가 미국 반도체법에 따라 약 9조원의 보조금을 받고, 현지 투자를 2배 이상 확대하기로 하면서 미국에서의 반도체 고객사 확보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특히 다른 경쟁사보다 투자 규모 대비 보조금 지급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하면, 이번 9조원 수령은 업계에서 선방한 성과라는 평가다. 반도체를 자국 경제안보 전략의 핵심 중 하나로 보는 미국 정부가 삼성전자의 첨단 반도체 기술력과 투자 의지에 높은 점수를 줬다는..

previous block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