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하수 유입 줄여라"…포천천 수질, 대폭 개선되나
생활하수 유입으로 악화됐던 포천천 수질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포천시는 30일 포천처리구역(6단계)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내년도 환경부 국고보조 신규사업으로 최종 확정돼 71억원 상당의 국비를 확보헀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6단계 하수로관로 정비 사업은 자작동, 어룡동, 금주3리, 만세교리, 감암리, 마산리, 좌의리 일원의 하수처리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돼 왔다. 시는 해당 지역에 하수관로 11.78km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