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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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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로 서울시 자치구청장협의회장과 악수 나누는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2026 서울디자인위크 찾은 오세훈 시장
[포토] '31년까지 31만호 착공, 함께 이루어내겠습니다'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에서 송파 구립 오케스트라가 공연를 하고 있다. 송파구는 평소 바쁜 학업으로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음악적 취향의 폭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2023년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를 진행하고 있다. 매년 학교들의 사전 신청이 늘어 올해는 13개교로 대상 학교를 대폭 확대했다. 지난 2년간은 현악기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플루트, 오..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 1구역 재개발 현장을 찾아 일대를 둘러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10일 서울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찾아 취업에 나선 어르신들을 격려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내 60세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3781명 규모로 운영되며 공익활동형부터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까지 다양한 일자리를 준비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찾아 취업에 나선 어르신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내 60세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3781명 규모로 운영되며 공익활동형부터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까지 다양한 일자리를 준비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찾아 취업에 나선 어르신들이 일자리 상담을 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내 60세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3781명 규모로 운영되며 공익활동형부터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까지 다양한 일자리를 준비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찾아 취업에 나선 어르신들이 일자리 안내서를 살펴보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내 60세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3781명 규모로 운영되며 공익활동형부터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까지 다양한 일자리를 준비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찾아 취업에 나선 어르신들이 일자리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내 60세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3781명 규모로 운영되며 공익활동형부터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까지 다양한 일자리를 준비했다. /정재훈 기자
10일 서울 마포구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열린 '2026년 마포구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찾아 취업에 나선 어르신이 일자리 안내서를 살펴보고 있다. 마포구는 지역 내 60세 어르신들이 내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도록 이번 박람회를 마련했다.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보다 증가한 3781명 규모로 운영되며 공익활동형부터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까지 다양한 일자리를 준비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