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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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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시민들이 하늘소를 바라보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네 번째)이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여섯 번째)이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시민들이 하늘소에 올라 풍경을 관람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 일곱 번째)이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주제관 하늘소(所) 개장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오는 9월 열리는 서울도시건축비엔날에 행사의 메인전시장인 하늘소는 서울비엔날레가 열리기 전까지 시민들에게 북악산, 인왕산 일대를 조망하고 휴식하는 공간으로 제공된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에서 열린 '오동 숲속도서관(책쉼터)' 개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에서 열린 '오동 숲속도서관(책쉼터)' 개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일 오후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에서 열린 '오동 숲속도서관(책쉼터)' 개관식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 등 참석자들과 함께 제막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