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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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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국제 기후 포럼'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오른쪽)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국제 기후 포럼'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정재훈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국제 기후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장대식 넷제로 2050 기후재단 이사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국제 기후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 국제 기후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정재훈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노인회 시연합회 시니어올림픽'에서 축사흫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노인회 시연합회 시니어올림픽'에서 개회를 알리는 파크골프 시타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등 참석자들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노인회 시연합회 시니어올림픽'에서 파크골프 시타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4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시니어올림픽'에서 참가자들이 개회식에 참석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시니어올림픽'에서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서울 용산구 효창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시니어올림픽'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괴물' 동상을 철거하고 있다. 이날 철거된 괴물 동상은 1억 8000만원을 들여 2014년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조성됐다. 크기는 높이 3m·길이 10m에 이른다. 2006년 영화 개봉 이후 8년 이나 지난 뒤인 2014년 동상을 설치해 흉물이라는 지적과 비판이 계속 제기돼 왔다. /정재훈 기자
4일 오전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 설치된 '괴물' 동상을 서울시 관계자들이 철거하는 가운데 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현장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철거된 괴물 동상은 1억 8000만원을 들여 2014년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조성됐다. 크기는 높이 3m·길이 10m에 이른다. 2006년 영화 개봉 이후 8년 이나 지난 뒤인 2014년 동상을 설치해 흉물이라는 지적과 비판이 계속 제기돼 왔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