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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재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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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구청장이 25일 서울 관악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5 관악상호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악구 가족센터장 등 유관기관장들이 함께 참석했다. 박 구청장은 “각양각색의 문화가 만나 존중받는 도시로서, 다름을 아름답게 받아들이고 서로에게 배움을 주는 ‘세계 속의 관악’을 향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하며 다문화 가족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의 증언을 듣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마친 후 자리로 이동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지나치고 있다. /정재훈 기자
2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울릉도·독도 그리고 섬 특별전'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광복 80주년과 독도의 날(10.25)을 기념해 울릉도·독도의 역사, 문화와 생태적 가치를 생생하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을 오는 25일까지 선보인다. /정재훈 기자
23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울릉도·독도 그리고 섬 특별전'을 찾은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시는 광복 80주년과 독도의 날(10.25)을 기념해 울릉도·독도의 역사, 문화와 생태적 가치를 생생하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물을 오는 25일까지 선보인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를 듣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