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p
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 도로망 속도…8개 고속·고속화도로 적격성조사 통과
이상욱 용인시의원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 사각지대 방치 안돼"
이주연 용인시의원 “교통복지, 버스 대수 확보보다 ‘실제 탑승’이 중요”
이교우 용인시의원, 동천IC·죽전휴게소 간이버스정차장 설치 촉구
용인시, ‘AI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교육’ 토론회 개최
경기 용인시 성복동 일대가 각종 집단민원으로 들끓고 있다. ‘성복특별계획구역 왕복2차선 폐도 관련 지역 주민들 집단반발(본보 7일자)’에 이어 인근 지역 25층 주상복합 건축허가를 놓고 또 다른 집단민원이 제기돼 용인시 도시계획위원회의 역할론까지 거론되는 등 주민들의 집단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용인시 성복동 일대 주민 4800여명은 용인시를 상대로 성복동 25층 주상복합 건축허가를 반대한다며 집단민원을 제기했으며..
‘용인시 발전상 한눈에 본다.’ 경기 용인시는 시 승격 2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사진전을 시청사 1층 로비홀에서 7~1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람들의 용인&용인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에는 ‘사람의 마을’, ‘기억의 창’, ‘꿈꾸는 용인’ 등 3개의 섹션으로 나눠 용인시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45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특히 전시된 사진 중에는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 용인군청사 앞에서 양..
경기 용인시는 오는 21일∼25일 경전철 시설물 보호와 안전운행을 위해 선로 인근의 공사현장 20여곳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형건설장비의 철도시설물 지장 여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여부, 경전철 안전 및 시설물 보호 관련 사항 등이다. 위험요인 발생 시 사업자에게 통보하여 즉시 시정토록 하고, 안전관리 상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지..
경기도 용인시 산하 재단법인인 용인시 인재육성재단은 2016년 장학금 수혜 학생 420명을 선발키로 하고 3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수혜대상은 9개 부문(진학·우수·기능·효행·저소득·다자녀·향토·무지개·곰두리 등)에 총 3억4770만원으로, 올해 다문화가정 학생의 무지개장학금과 장애인학생의 곰두리장학금 부문, 기능장학금에서 중 초·중학교 예능 꿈나무 대상을 신설했다. 신청 자격은..
경기도 용인시가 오는 11일가지 ‘마을공동체 사업’ 참여팀을 모집한다. 시는 10인 이상의 주민 모임이나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씨앗기와 성장기 등 2개 유형의 사업을 공모해 20여개 팀에 총 7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씨앗기 사업은 마을공동체 형성사업이며 팀당 300만원 내외를 지원한다. 주민 공동체 활동을 준비하는 모임으로 주민소통게시판 설치, 마을토론회 운영, 마을지도·달력·신문·홍보자료 만들기 등의..
경기 용인시 성복특별계획구역 지구단위 구역을 관통하는 기존 왕복2차선 도로가 지난해 5월 주택사업승인 고시로 공사가 진행되면서 폐도가 예정되자 인근 주민들이 집단반발하고 나섰다. 주민들은 “기존 왕복2차선을 폐도하면서 용인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가 없었다”며 시에 집단민원을 제기함과 동시에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소하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다. 이에 국민권익위가 오는 18일 이를 놓고 협의 조정에 나설 예정이..
경기 용인시는 성장잠재력을 지닌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육성하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개설키로 하고 참가자 40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실무와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해 역량있는 사회적경제 기업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전문강사진이 창업아이템에 대한 브레인스토밍과 밀착 멘토링 등 참여형 강좌를 실시한다. 교육은 오는 18일부터 5월 13일까지..
4년간 폐쇄된 채 방치돼 있던 용인시 기흥구 옛 보정 임시역사가 주민들의 생활문화 공간으로 거듭난다. 경기 용인시는 지난 2011년 분당선 연장선 개통으로 역사 기능을 상실한 채 방치돼 있던 보정 임시역사를 주민들의 문화공간인 생활문화센터로 리모델링해 오는 7월 개관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용인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생활문화센터 조성 공모사업’에 보정 임시역사가 선정돼 총 사업비 6억원 중..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정찬민)은 지난달 23일과 25일 이틀에 걸쳐 2016년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전문예술지원사업, 시민예술지원사업 등 3개 문화예술공모지원사업에 대한 분야별 심의를 마치고 총 64개 지원사업의 선정결과를 4일 발표했다. 재단은 사업별로 관내·외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9명의 심의위원과 심의의 모든 진행과정을 참관한 제3기 시민모니터링(작년도 지원사업 평가)담당자 2명 포함, 총 11명이 관내..
경기 용인시 첫 여성구청장으로 임명된 수지구 김남숙 구청장이 지난달 29일~2일까지 3일간 첫 현장탐방에 나섰다. 현장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이 기간 동안 김 구청장이 찾은 곳은 도로개설이나 방음벽 공사 등이 이뤄지고 있는 고기동, 죽전동, 신봉동 등 주요 공사현장 11개소. 김 구청장은 이들 지역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장 주변의 주민 불편사항..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박재신)은 지난달 29일 용인동부경찰서 및 정보통신협동연구센터협의회와 안심서비스 시범운영 MOU를 체결했다. ‘안심밴드’는 편의점 등 현금다액업소에서 근무하는 종업원이 강력·절도 및 강력범죄 발생시 손목에 착용한 밴드버튼을 누르면 중간통신장치(Gateway) 또는 자체 개발한 앱(App)에서 신호를 받아 자동으로 경찰서 상황실로 통보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같은 현금다액업소와 경찰서간 핫라..
경기 용인시는 올해부터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도가 대폭 강화됨에 따라 관내 음식점과 학교급식소 등에 안내문을 발송, 표시제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개정된 원산지 표시제는 음식점 등의 원산지표시 품목이 기존 16개에서 20개(콩·오징어·꽃게·조기 등 4개 품목 추가)로 늘었고, 가공식품 배합원료의 원산지 표시수도 기존 2개에서 3개로 늘었다. 원산지 표시판 크기도 기존 21㎝×29㎝ 이상에서 29..
경기 용인시는 소규모 노후주택의 유지·관리 등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전담으로 지원해 주는 ‘주택관리지원센터’를 신설했다. 시는 소규모 노후주택의 점검 및 보수에 필요한 기술자문과 정보제공을 위해 민·관으로 구성된 ‘주택관리지원센터’를 설치,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담당공무원과 건축사와 구조·설비·시공분야 등 민간전문가 등 9명으로 구성, 노후주택에 대한 진단 서비스와 건축물 유지관리와..
전 세계에 2000여마리 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 동물로 귀여운 외모와 희귀성으로 인기가 높은 판다 한쌍이 3일 입국해 용인 에버랜드에 새 보금자리를 꾸몄다. 수컷인 ‘러바오’는 만 3세, 암컷인 ‘아이바오’는 만2세로 각각 ‘기쁨을 주는 보물’ , ‘사랑스러운 보물’이란 뜻이다. 판다 국내 입국은 1994년 이후 22년 만으로, 2014년 한중 정상회담 당시 한국에 판다를 선물하기로 한 시진핑 중국국가주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