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맞춤형 직무교육’ 수료자 50% 취업
경기 용인시는 구인업체를 정해 놓고 교육을 시키는 ‘기업 맞춤형 직무교육’을 실시한 결과, 수료자 205명 중 102명이 취업에 성공해 50%의 높은 취업률을 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이같은 높은 취업률은 구인업체가 정해진 상태에서 교육을 실시하고 전문상담사들이 취업 성공까지 꾸준히 사후관리하기 때문이다. 지난 1월~9월까지 운영된 이번 교육과정에는 전문캐디, 문화해설사, 토론지도사, 체험학습강사, 요양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