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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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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홍화표 기자

hhp@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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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산단 조성 도로망 속도…8개 고속·고속화도로 적격성조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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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AI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교육’ 토론회 개최

용인시, 광교산 골짜기 10m폭 도로 ‘과다’논란

경기 용인시가 광교산 골짜기에 1360억원을 들이는 도로 사업이 적절성 논란으로 도마위에 올랐다. 그린벨트·자연경관지구·자연녹지 골짜기에 위치한 이곳에 4~5m 수준의 현황도로를 10m폭으로 대규모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시의 도시계획도로사업의 목적과 우선순위·사업규모가 과연 적절한 지가 논란의 대상이 되고있다. 7일 용인시에 따르면 광교산 골짜기에 위치한 5개의 도로 총사업비 1360억원에 대..

LH, 용인 뉴스테이 사업 난관 봉착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학교와 법무연수원 부지에 추진 중인 뉴스테이 개발 사업이 난관에 봉착한 것으로 밝혀졌다. LH는 5일 옛 경찰대 터에 기업형 민간임대주택(뉴스테이) 건립 사업을 사실상 어렵다는 내용을 사업주체인 국토부에 전달했다고 용인시에 통보했다. LH는 이 사업에 대한 4500억원에 달하는 광역교통대책을 요구하는 시민들과 갈등을 빚어왔고, 여기에 뉴스테이 건립에..

백군기 용인시장, ‘시민과 약속한 정책 실현하는 첫 해 될 것’

“2019년은 시민과 약속한 다양한 정책으로 시민을 위한 시정목표를 하나씩 이뤄나가는 실질적인 첫 해가 될 것입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6일 새해 예산안을 제출하는 제229회 시의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는 민선7기의 출발점으로 ‘사람 중심 새로운 용인’을 위한 시정철학을 세운 한 해”였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시 집행부는 내년도 예산을 경제, 일자리, 환경 및 안전분야, 보편적 복지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용인시, ‘시민민주주의 실현’ 민관협치준비위 구성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을 지향하는 용인시가 시민과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 협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용인시는 4일 사람중심의 공감과 소통의 신뢰도시 형성을 목표로 ‘용인시 민관협치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청 3층에서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현대사회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 해결을 위해 시민을 고객으로 바라보는 관리주의에서 탈피해 능동적인 협치의 주체로 받아들여 실질적인 협치를 실행..

용인시, 헛물 킨 ‘국내 최대 원예유통단지 조성’

경기 용인시가 야심차게 추진한 국내 최대 규모 원예유통단지 조성사업이 부실한 사업자로 인해 사실상 중단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보여주기식 행정으로 시가 사업자 능력에 대한 검증이나 세밀한 사업추진 역량도 없어 행정의 난맥만 보여주는 사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5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해 3월7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한국묘목협동조합이 신청한 남사면 진목리 456번지 일대 7만8113㎡에 묘목단지 조성을..

용인시, ‘도시계획시설’ 롯데아울렛 개장 초긴장

하루 2만대 이상 예상되는 교통량에도 불구하고 교통부서 의견이 반영안 된 롯데아울렛의 개장이 코앞에 다가오자 용인시가 단기교통개선대책을 강구하는 등 초비상에 들어갔다. 교통대란 여부에 따라 시의 도시계획시설결정에 대한 도시계획위원회 기능은 물론 업자의 교통영향평가의 신뢰성에 대한 바로미터가 되기 때문이다. 4일 용인시에 따르면 국내 롯데아울렛 중 세 번째로 큰 기흥점이 오는 6일 개장한다. 기흥구 고매동 산..

용인시, 광교산 난개발 야기하는 도시계획도로 논란

경기 용인시가 민선7기 백군기 시장의 ‘광교산 개발중지’선언에도 불구하고 광교산 난개발을 촉발하는 8~12m의 도시계획도로를 뚫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수지구청의 내년 도로예산 상당부분이 광교산일대(자연녹지)골짜기에 있는 도시계획도로 예산으로 편성돼 논란을 불러오고 있다. 이때문에 용인시는 임야에 공동주택단지가 들어서 수 있도록 2015년 규제완화를 실시한 것이 광교산등을 훼손하는 개발업자들의 편익은 봐주고..

용인시, 단절된 한남정맥 석성산~할미산성 등산로 잇다

1971년 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단절됐던 한남정맥 등산로의 석성산~할미산성 구간이 47년만에 다시 이어진다. 경기 용인시는 3일 영동고속도로를 횡단해 기흥구 동백동과 처인구 포곡읍 사이의 석성산~할미산성을 연결하는 보도교인 ‘성산교’를 완공해 개통식을 열었다. 이날 개통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 이대영 용인시 산립조합장, 이광훈 용인시 산악연맹회장, 김학수 산림보호협회 회장, 지역주민 등 50명이 참석했다. 이..

용인시 난개발행위, 매년 급증세로 나타나 새 돌파구 필요

경기 용인시의 개발행위허가가 2015년 규제완화 이후 매년 2배 수준으로 급증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하루빨리 난개발을 야기한 관련 조례들을 손봐야한다는 여론이 커지고 있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의 개발행위허가 면적은 2014년 224만㎡에서 2015년 383만㎡으로 급증한 이후 2016년 392만㎡, 2017년 409만㎡에 이른다. 또 올해는 지난달 까지만 해도 354만㎡에 달해 민선7기 백군기..

용인시 , 소공인 집적지구 공동인프라 개소

경기 용인시는 지난 30일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U타워 1층에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공동인프라’가 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국·도·시비 등 총 22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을 통해 흥덕U타워 1층 585㎡ 규모에 공동장비, 생산시설, 전시쇼룸 등을 갖췄다. 이날 개소식에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이건한 시의회의장, 백운만 경기중소벤처기업청장, 김중식 경기도의원, 박덕순 경기도..

용인시, 옛경찰대 4500억 교통대책 재원 ‘막막’

경기 용인시의회가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학교 부지 개발과 보정·마북동 플랫폼시티 사업 등에 따른 교통대책과 재원조달 등을 세우지 않고 있는 시 집행부를 질타했다. 지난달 30일 용인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가 시 교통건설국을 상대로 한 행정감사에서 강웅철 위원장은 “옛 경찰대 부지의 뉴스테이나 보정·마북동 플랫폼시티, 동천동 물류센터 등 개발 사업에 따른 시의 교통대책이 전무한 상황”이라며 “100만 대도시인 용..

용인시, 임야 1.5년마다 여의도 하나 사라져···임야 64.6% → 53.0%, 11.6%↓

경기도 용인시의 임야율이 40년 사이에 11.6% 대폭 줄어들어 산지보전에 대한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처인구의 임야가 가장 많이 사라져 난개발은 특정지역이 아닌 용인시 전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29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역 내 면적 6억300만㎡ 중 임야가 차지하는 면적이 1977년 3억8900만㎡(64.6%)에서 2018년 3억1300만㎡(53.0%)으로 40년 사이에 7600..

용인문화재단 노조 '대표를 전문 경영인으로 뽑아달라' 성명

경기 용인문화재단 참여노동조합은 28일 3개월째 공석인 대표이사 선임과 관련해 전문 경영인을 선임해 달라고 용인시에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참여노조는 이날 성명을 통해 “문화재단은 2012년 3월 출범 당시 10명의 직원에서 6년만인 2018년 103명의 직원과 220여억원의 예산을 운영하는 기관으로 발전했다”면서 “출범 이후 경영실적평가 6년 연속 1위, 2년 연속 S등급을 받는 등 질적으로도 인정받는 등..

용인시, 롯데아울렛 기흥점 개장 임박 교통대책 초비상

경기 용인시는 국내 롯데아울렛 중 세 번째로 큰 기흥점이 12월6일 개장함에 따라 국지도23호선의 고매IC 램프 차로를 증설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단기 교통체계개선 대책을 수립했다고 28일 밝혔다. 용인시는 각각 180m에 이르는 고매IC 램프 차로를 종전 1차로에서 2차로로 늘린다. 또 왕복 2차로인 고매IC 입구에서 능안교까지 280m 구간은 갓길 등을 활용해 왕복 3차로로 증설한다. 시는 이..

용인시장의 '시민인권보장' 추진 시험대 올라

‘시민인권보장은 시장 책무’로 규정, 관련 정책을 추진하던 경기 용인시의 행보가 시험대에 올랐다. 인권조례안의 시의회 상정여부가 난기류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관내 일부 단체들은 용인시인권조례안에 대해 성적지향(동성애) 등 차별금지 부분이 우려된다며 만만치않은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다. 28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 집행부는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연내 시의회에 상정하기 위해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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