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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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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홍화표 기자

hhp@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홍화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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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용인시의원 "출생 미등록 아동, 보호 사각지대 방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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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AI시대 교육환경 변화와 용인특례시의 미래교육’ 토론회 개최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낡은 구조물위 천장타일 공사 ‘빈축’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이 수천만원을 들여 낡은 구조물위 천장타일을 공사한 지 3년 반만에 다시 교체할 계획을 밝혀 예산낭비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12일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에 따르면 재단측은 2015년 10월 4000여만원을 들여 청소년수련관이 운영·관리하는 노후된 수영장 천장타일을 새것으로 교체했다. 그런데 올 2월 19억원의 예산으로 천장타일을 포함해 탈의실, 조명 등 대대적인 수영장 리모델링 공사계획을 세웠다. 수천..

용인시, 반도체 클러스터 내 축구센터 존치 ‘솔솔’

용인 홍화표 기자 =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 부지에 들어간 경기 용인시축구센터에 대해 존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12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024년까지 처인구 원삼면 독성·죽능리 일대 448만㎡ 부지에 1조6000억원을 투자해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나 공교롭게도 부지에는 용인시축구센터가 포함됐다. 용인시축구센터는 시가 축구 유망주 육성과 용인시민 체력 증진을 위해 2004년 처인구 원삼면 죽능..

용인시, 성수기 ‘주말’ 상습정체 고기로 680m 구간 개통

용인/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그동안 성수기 주말에 상습정체를 빚던 수지구 고기동 일대 교통 개선을 위해 고기유원지 입구~용서고속도로 하부의 680m 구간을 오는 12일 개통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곳은 성수기 주말에 교통체증으로 용인시가 지난 2017년부터 기존 고기로 일부 구간을 확장하고, 고기로 대체도로를 신설하는 총 2㎞의 ‘용인도시계획도로’ (중로3-177호선) 개설공사를 진행해 왔다. 이 중 시민불편 완화를 위해 공사가 완료된..

용인시, 장기미집행공원 ‘공공주택’ 추진 논란일자 2곳 철회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장기미집행공원에 ‘공공주택’을 짓겠다고 경기도에 신청해 비판을 받자 3곳 중 2곳을 철회했다. 하지만 나머지 한 곳에는 주택개발을 계속 추진키로 해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본지는 지난 8일자 ‘장기미집행공원 해법이 아파트 개발?, 난개발 정책 엇박자’란 제목으로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10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달 18일 시는 관내 장기미집행공원 3곳에 ‘공공주택 공급촉진지구 민간임대주..

용인시, 상위법 위반 조례 등 ‘위법’ 논란 빚어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10여년간 법적 근거도 없이 공직자를 주민협의체 위원으로 선정하고 매년 주민협의체 해외견학에 공직자 2명이 동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9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시는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영향지역에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기금을 조성, ‘주민지원협의체’ 주도하에 용인시가 관리·감독하고 있다. 현재 시의 주민지원협의체에는 공직자 2명이 포함돼 처인구가 14명, 수지구는 11명으로 구성됐다. 문제는 ‘주민..

용인시 도시계획도로 15년간 대형쇼핑몰 주차장 용도 사용 ‘특혜’ 논란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공사 중인 수지구청 인근 도시계획도로가 15년간이나 대형쇼핑몰 방문 납품차량이나 고객 등의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당초 이 도로는 수지구청 일대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연결도로 120m구간을 추가, 2010년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장기간 지연돼 시민들의 불편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용인시에 따르면 롯데마트 수지점에서 (주)보쉬코리아간 중1-21호 개설공사(L=1..

용인시, 장기미집행공원 해법이 아파트 개발? 난개발 정책 ‘엇박자’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난개발에 제동걸겠다며 만든 도시계획조례 변경안이 실효성 문제로 비판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장기미집행공원 해법으로 민간도시공원 아파트개발 3곳에 이어 ‘임대주택’ 3군데를 개발하겠다고 경기도에 신청한 것으로 드러나 또다시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8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지난 3월18일 관내 장기미집행공원 3곳에 ‘공공주택 공급촉진지구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경기도에 신청했다. 신청 대상은 2020년 공원지정..

용인시, 공직자가 위원인 ‘주민협의체’ 부적절 논란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 공직자가 주민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또 기금을 관리하고 감독해야 할 공직자가 법적 근거 없이 매년 주민협의체의 해외선진지 견학 예산승인은 물론 2명씩 동행한 것으로 드러나 눈총을 받고있다. 8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현행법상 폐기물처리시설 설치한 시는 주변 영향지역에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기금을 조성하도록 돼 있다. 기금은 2018년 말 38여억원이 조성돼..

용인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16일부터 26일까지 개최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의회 운영위원회는 8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제233회 임시회를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용인시 용인문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 환경보전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재)용인시정연구원 출연계획 동..

용인시, 반려동물 나눔축제 ‘펫티겟 페스티벌’ 성황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옛 경찰대학교 운동장에서 6일 열린 반려동물 나눔축제 ‘펫티켓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올해로 4회째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펫티켓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용인시와 (사)유기견없는도시가 주최하고 용인시수의사회,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MBC아카데미 아트스쿨 등이 후원해 마련됐다. 행사는 ‘펫티켓 운동회’로 진행됐다. 한 반려..

’女축구도 인기' 용인에서 사상 최다관중 15800명 기록

용인 홍화표 기자 = 프랑스여자월드컵을 앞둔 여자축구에도 봄날이 찾아왔다. 6일 용인시민체육공원 주경기장공원에서 열린 A매치, 아이슬란드전은 최다관중 15800명이 기록을 세웠고 유료 티켓만 9000장 가까이 팔려나갔다. 여자축구 A매치 친선전 역대 최다 관중은 캐나다월드컵을 앞두고 2015년 4월 8일 대전에서 열렸던 러시아와의 A매치 2차전 당시의 6899명이다. 종합대회까지 치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몰디브전에서 1만11명의 관중을..

용인시 난개발조사특위, '도시계획조례 입법예고'에 반발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지난 25일 난개발 방지를 위해 입법예고한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에 난개발조사특위원회가 발끈하고 나서며 특단의 대책을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난개발조사특위는 시가 ‘도시계획조례 개정안’을 협의도 없이 입법예고한 것과 ‘난개발 권장할 높은 표고(해발고도)와 쪼개기 개발 편법을 가능하게 하는 조항을 문제 삼은 것이다. 이에 대해 본지는 수차례에 걸쳐 용역결과의 빈약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 바 있으며 지난달 3..

용인시-한강유역환경청, 경안천 수변녹지 조성 ‘앞장’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는 4일 시청실에서 한강유역환경청과 경안천 수변녹지조성 시범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한강유역환경청이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수변녹지를 조성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양측은 처인구 포곡읍 영문리 102번지 일원 7만7727㎡에 오는 2022년까지 44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수변녹지인 도시숲을 조성하게 된다. 사업비는 서로 50%씩 부담키로 했다.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과 나정균 한강유역환경청장..

용인시 ‘사업 역량 안 돼’ 평가에 용인 도시공사노조 ‘발끈’

용인 홍화표 기자 = “시민의 혈세 1200억원이 출자된 공기업인 용인도시공사를 폄훼한 용인시 고위공직자의 발언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기흥역세권2 도시개발’ 사업을 공영개발 대신 민간사업으로 잠정 결정한 이유가 ‘용인도시공사의 역량부족 때문’이란 김대정 제2부시장의 해명에 장용찬 용인도시공사 노조위원장이 내놓은 반박이다. 4일 용인시 등에 따르면 ‘기흥역세권2 도시개발’ 사업자 선정과정에서 도시공사가 사업역량이 부족한 것으로 평가받자 용..

용인시, 공원조성예산 ‘찬밥’ 친환경생태도시 의지 있나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의회가 엄정한 녹지보전을 주문하고 있으나 막상 친환경생태도시를 표방해온 용인시 집행부는 중기지방재정계획에도 반영된 공원조성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게다가 ‘광교산 난개발 중지’를 외치던 용인시는 광교산 자락인 수지구 신봉동일대의 대규모 장기미집행 공원에 대해 국토부가 조사한 민간임대아파트 수요조사에 응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불가피해 보인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올해 장기미집행공원 중기지방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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