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안전진단 완화로 재건축 활성화... 6곳 가능해져
지난 5일 국토부 안전진단 기준 완화 개정안 시행으로 경기 용인지역 6개 공동주택단지의 재건축이 확정됐다. 경기 용인시는 6개 공동주택단지(수지구 삼성4차 아파트, 수지한성 아파트, 삼성2차 아파트와 기흥구 구갈한성1차 아파트, 구갈한성2차 아파트, 처인구 공신연립 등) 재건축 가능해졌다고 6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평가항목 중에서 구조안전성 비중을 기존 50%에서 30%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