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학교급식비 487억 지원… 작년보다 7.18%↑
경기 용인시는 2023년 학교급식 지원으로 487억 6500만원을 투입한다고 3일 밝혔다.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인가대안학교 등 성장기 학생들에게 높은 수준의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는 지난해 예산인 455억원보다 7.18% 증가한 규모다. 시가 투입하는 예산은 학교급식비(440억원)와 친환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47억 6500만원)으로 나뉜다. 학교급식비는 학부모의 부담없이 용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