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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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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난데 없는 화장실 논란으로 엉뚱하게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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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베이징에서 ‘K푸드 페스타’ 성황리에 폐막
용인특례시가 '묻지마 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경찰의 특별방범활동에 시의 행정인력을 투입하는 등 시민을 보호하는 조치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6일 밝혔다. 시가 지원 인력을 투입하는 곳은 에버랜드와 주요 지하철역(기흥역, 죽전역, 성복역) 등 다중밀집지역 4곳이다. 시는 본청 행정과와 처인·기흥·수지구 등 3개 구 자치행정과로 이뤄진 4개의 지원반을 구성하고 6일부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매일 4개반 2명씩 모두 8명..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열린 '제13차 APEC 보건과 경제 고위급회의(HLMHE)'에 참석해 보건의료 체계의 회복력 강화를 위해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 장관은 이날 APEC 회원국 보건부 장·차관 등 고위급 대표, 국제기구 및 학계·산업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인구구조의 변화와 팬데믹 영향 등을 고려한 장기적 관점의 보건의료 체계에 대한 투자..
중국의 A급 연예인들은 위상이 할리우드의 스타들 못지 않다. 무엇보다 인기가 굳이 설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중화권은 말할 것도 없고 동남아에서도 거의 우상으로 군림하는 것이 현실이다. 수입은 할리우드 스타들보다 더 많을 수 있다. 1년에 2∼3억 위안(元· 364∼546억 원) 정도 버는 것은 일도 아니다. 당국에 완전히 찍힌 탓에 5년째 퇴출된 상태에서 복귀를 못하는 판빙빙(42)이 지금도 돈 걱정은..
용인특례시가 추진하는 스마트 관광도시 조성사업이 지난달 31일 시 지방재정투자심사를 통과했다. 시는 예산을 사용하기 위한 사전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민선 8기' 용인특례시의 21대 발전 전략 중 '여가와 머뭄이 있는 관광육성' 사업 진행에도 속도가 붙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지방재정투자심사는 지방자치단체의 사업에 대한 타당성 여부를 가리기 위한 절차다. 국비 45억원과 시비 45억원이 투입되는 스마트 관광도시..
용인특례시가 무더위로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다양한 폭염 대응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우선 폭염 피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8개 부서 4개반으로 운영했던 폭염대응 TF팀을 11개부서 5개반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도로변 열기를 식히고 과열로 인한 노면 변형을 막기 위해 시는 지난달 1일부터 살수차 4대를 동원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도심 곳곳 151㎞ 구간에 물을 뿌리..
국제자매도시인 호주 타운즈빌시를 방문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제니 힐(Jenny Hill) 타운즈빌시장에게 "지속가능한 도시계획 관련 정책과 사례를 지속해서 공유하자"고 제안했다. 이 시장은 4일(현지 시각) 타운즈빌시청에서 제니 힐 타운즈빌시장을 예방하고 "수원시와 타운즈빌시가 더 활발하게 교류하며 협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대표단은 타운즈빌시의 초청을 받아 지난 3일부터 호주..
베이징과 톈진(天津), 허베이(河北)성의 이른바 징진지(京津冀) 일대에 1세기에 한번 내릴까 말까 하는 폭우를 쏟아부은 제5호 태풍 '독수리'가 이번에는 동북 지방의 지린(吉林)성 일대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다. 비구름이 옮겨가면서 역시 많은 양의 비를 내리게 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자칫 잘못 하면 50여명 이상의 주민이 사망, 실종된 징진지가 입은 것에 못지 않은 피해를 당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지구촌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정상적 국가들은 기본적으로 여성과 청소년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관련 정책을 만들어 실시한다. 특히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다고 단언해도 좋다. 미국과 패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G2 중국이 그렇지 않다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실제로 청소년을 국가의 보배처럼 여기면서 개개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 시진..
용인특례시는 5일 특별방범활동을 벌이고 있는 경찰은 물론 대형마트 등 밀집시설과도 협력체계를 구축해 '묻지마 범죄' 예방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4일 온라인상에 수지구 성복역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한 범죄 예고 글이 뜬데다 같은 날 처인구 일원에서도 흉기를 소지한 남성이 체포되는 등의 일이 발생하자 시민 안전을 위한 조치다. 용인동부경찰서는 현재 기흥역에 치안을 위한 인력 50여명을, 서부경찰서는..
중국의 연예인들은 대체로 학력이 완전 깡패 수준이라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중국어로 하면 쉐바(學覇)가 된다. 학력이 그야말로 어마무시하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 실제로 연기자들의 경우 3대 명문 대학인 베이징영화학원, 중앙희극학원, 상하이희극학원 출신이 아니면 명함을 내밀기 쉽지 않다. 한마디로 중국 연예계는 이른바 금수저인 쉐바들끼리 경쟁하는 곳이라고 단언해도 좋다. 이런 상황에서 가방 끈이 아..
사형 선고를 받고 중국에 수감돼 있던 한국인 마약 사범 1명에 대한 사형이 4일 집행됐다. 중국에서 한국인에 대한 사형 집행이 이뤄진 것은 지난 2014년 12월 이후 처음이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이날 전언에 따르면 사형이 집행된 L씨는 지난 2014년 판매용 마약인 필로폰 5kg을 소지한 혐의로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의 현지 공안에 체포됐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후 그는 2019년 1심과..
미에 대한 강렬한 욕망을 가지는 것은 중국 여성들도 예외는 아니라고 해야 한다. 특히미모가 경쟁력이라고 해도 좋을 연예인이라면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성형에 대한 유혹에 흔들릴 수밖에 없다. 실제로도 많은 여성 연예인들이 성형을 결행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마도 송혜교를 닮고 싶어했다는 B급 배우 장위치(張雨綺·36)가 아닌가 싶다. 서울 압구정동에서 성형을 했다는 소문이 지금도 정설..
지난 7월 1일부터 대대적으로 개정돼 시행되기 시작한 반간첩죄를 통해 적대 세력이 자국을 대상으로 전개하는 첩보전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중국이 최근 도리어 외부로부터 예상치 못한 반격에 직면하는 등 애매한 처지로 내몰리고 있다. 중국의 에이전트 혐의를 받는 미국과 대만의 군인들이 속속 기소되면서 본의 아니게 체면을 구기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일본에 침투했을 가능성이 높은 에이전트들이 집중 감시..
하남시가 오는 9월 8일까지 여름철 에너지 취약가구와 고독사 고위험군을 찾기 위해 제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은 단전, 단수 등 18개 기관의 39종 위기 정보를 입수·분석해 경제적 위기에 처할 가능성이 높은 대상을 선별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유선·내방 등 조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앞서 하남시는 이 같은 방식을 통해 지난 7월 16일까지 3차례에 걸쳐..
하남시는 관내 거주 청년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온라인 접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하남시에 거주하고 있는 19~34세 청년 중 올해 1월 1일 이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는 7000만 원) 이하인 무주택자이다. 신청방법은 신청인이 먼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