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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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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가 2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제6기 시민예비배심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교육에 앞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수원시는 하루 민원이 1200~2000건에 이를 정도로 해결해야 할 갈등 사안이 많다"며 "이해 당사자가 해결할 수 없는 갈등을 해결해 주는 시민예비배심원 제도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가 시민예비배심원 여러분께 해드릴 수 있는 지원은 최대한 해드리겠다"며"..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여성의 심혈관계질환 위험도를 높이는 혈중지질농도가 폐경 이전부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전문 학술지에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립보건연구원이 지역사회기반 동일집단(코호트) 조사 참여자 중 폐경 전 여성 1436명을 대상으로 18년간의 추적 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으로 4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2001년부터 추적조사 연구를 진행해왔다..
수원특례시는 제67회 수원특례시 체육대회가 26~27일 수원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수원특례시 체육대회는 구별 대항(시민 참여 경기)과 종목 대회(동호인)로 진행됐다. 줄다리기 등 7개 종목으로 치른 구별 대항에는 시민 1000여 명, 테니스 등 23개 종목이 진행된 종목 대회에는 동호인 6000여 명이 참가했다. 26일 개회식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들과 함께 줄다리기, 탁구 등..
수원시가 26~27일 아주대학교 체육관에서 대면·비대면 병행방식으로 '2024학년도 수시전형 대학입시박람회'를 열고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최신 입시 정보를 제공했다고 27일 밝혔다. 박람회는 1:1 컨설팅, 10개 대학과 대학생들이 수험생들과 대화하는 '대학생 학과 멘토링' 등으로 진행됐다. 또 42개 대학이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입학 전형 방법을 안내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6일 대학입시박람회..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5일 밤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수원시립합창단 잔디밭 음악회-밤을 잊은 그대에게'에 참석해 "수원시가 준비한 다채로운 가을축제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수원시와 수원시립합창단이 주최한 이날 음악회에는 수원시립합창단, 가수 김범수 등이 출연해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했다. 이재호 수원시립합창단 부지휘자가 지휘하고,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협연했다. 수원제1야외음악당..
한국이 공적연금에 투입하는 재정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최하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이 OECD 회원국 중 가장 높다는 조사가 결과가 수년 째 이어지고 있지만 공적연금에 투입되는 정부 재정이 여전히 낮다. 전문가들은 보험료만으로는 공적연금 지출을 감당할 수 없어 국가의 책임의 필수적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27일 OECD의 한눈에 보는 연금 2021'(Pensions at..
용인특례시가 기흥구 상갈역(농골어린이공원 인근) 일원에 방치된 유휴지(철도부지)를 시민을 위한 정원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국가철도공단과 부지 활용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 소공원 환경조성 사업 공모를 통해 부지정비 예산 2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오는 10월 설계를 시작해 다음 해 3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상갈역 주변 유휴지는 상갈역사 조성 이후 방치돼 지역 주민의 재정비 요구 민원이 많..
중국의 혐한 감정이 최근 사상 최고에 이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되돌리기 어려운 국면이라고 해도 좋을 듯하다. 일부 중국인들이 아직까지 단교하지 않고 있는 게 의아할 정도라는 말을 하는 것이 현실이라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중국은 기본적으로 한국에 대해 크게 나쁜 감정을 가질 이유가 없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하지만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
올해 들어 더욱 갈 길을 잃은 채 헤매는 중인 중국의 부동산 산업이 상당 기간 회생이 불가능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전체 경제 역시 엄청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을 가능성이 농후해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경제 상황은 그다지 좋다고 하기 어렵다고 해야 한다. 미국이 주도하는 대중(對中) 디리스킹(de-risking·책임 회피) 전략이 나름..
중국 연예계에서 이른바 례지(劣迹·행실 불량) 연예인으로 찍히면 진짜 상당히 곤란해진다. 인생이 끝나는 것은 아니나 연예인으로서의 캐리어는 종을 치게 된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이런 횡액을 당한 이들은 적지 않다. 대표적으로 판빙빙(42)을 꼽을 수 있다. 탈세 혐의로 인해 범죄자로 낙인 찍히면서 연예계 생활을 사실상 끝내야 했다. 한때 잘 나갔던 배우 겸..
중국이 24일부터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를 바다로 방류한 일본에 대한 비난을 연일 계속하고 있다. 분위기로 볼때 앞으로도 상당 기간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외교부의 태도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왕원빈(汪文斌) 대변인이 이날도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일본은 핵오염 위험을 전세계에 전가하는 이기적인 행위를 즉각 시정해야 한다. 후..
◇실장급 채용 △대변인 정호원
중국을 필두로 한 중화권이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24일 개시하자 단단히 뿔이 났다. 당분간 일본과 관련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노!'라고 말할 자세를 보이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무엇보다 중국 정부가 예상대로 강력한 반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우선 일본이 원산지인 수산물의 수입을 전면 중단했다. 신화(新華)통신을 비롯한 매체들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관..
수원시가 화성행궁 광장 일대에서 담배꽁초와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플로깅(plogging,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운동) 캠페인 '부지RUN한 줍깅 건강홈RUN'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 수원시보건소와 경기도,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부지RUN한 줍깅 건강홈RUN'은 9월 1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열린다. 수원시민을 비롯한 경기도민은..
이재준 수원시장이 '적극행정'을 강조하고 있으나 막상 상수도사업소는 '소극행정'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취재를 통해 수원시 상수도사업소가 2011년 영통구 광교산 천년약수터 등산로 입구 열림공원내에 테니스장 2면과 공원·수도시설 등 시민편의 시설이 있는 열림배수지(1만1613만㎡, 웰빙타운로 122)를 조성한 후 주변 환경을 관리할 인원이 없다는 이유로 한번도 개방한 적이 없는 것이 확인됐다. 수원시는 봉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