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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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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중 청소년 역사탐방단 발대식 주한 중국 대사관에서 개최
사정 진심 中, 올드보이도 끝까지 단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시노동복지회관에서 열린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 워크숍에 참여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시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노사민정협의회 위원들의 소통 강화를 위한 워크숍 개최를 축하한다. 1박2일간 멋진 추억을 만들고 지혜를 얻길 바란다"며 "이동남사 첨단 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 플랫폼 시티 등 대형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용인시에 좋은 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1일 맞춤형 경사 설치 등 장애인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지체장애인협회 용인시지회에서 열린 제28회 용인시지체장애인대회 축사를 통해 "시는 올해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맞춤형 경사로 사업을 진행하고 이동권 개선과 평생교육을 위해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를 미르스타디움..
하남시가 지역화폐 발행사업에 국·도비 추가예산을 확보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3회 추경에 관련 예산 56억원을 편성했다. 시는 31일 "연매출 30억원 초과 가맹점의 지위 상실로 불거진 지역화폐 사업 축소 우려를 해소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 매출 상승에 도움이 되고자 추가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하머니' 충전 한도 월 20만원, 할인율 6%였던 인센티브를 남..
중국이 자국에 대한 강력한 압박을 지속적으로 가하는 미국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실시 중인 애플 죽이기가 예상 외의 상당한 성과를 거두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현재의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질 경우 그동안 애플의 홈그라운드와 다름 없었던 중국 시장은 끔찍한 무덤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2일 출시된 아이폰15 시리즈의 한달 간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이 전망이 공연한 호들갑만은 아니라고 해야 한다..
용인특례시는 편리한 교통정책으로 시민 체감도를 높인 노력을 인정받아 '2023 경기도 교통분야 평가'에서 1위인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평가는 인구수에 따라 A그룹(54만 이상), B그룹(54만 미만 23만 이상), C그룹(23만 미만) 등 3개 그룹으로 나눠 △교통일반 △교통안전 △택시행정 △대중교통 △교통정보 등 5개 분야 실적을 종합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용인특례시는 인구 수 54만명 이..
"국민 누구나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보편적 서비스 제공체계가 작동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공급주체(기관)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건전하게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합니다." 조상미 중앙사회서비스원장은 지난 30일 서울 중구 중앙사회서비스원(중서원)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 같이 강조하고 "서비스 제공 주체들의 규모화와 성장을 위해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했다. 사회서비스를 국민 누구..
용인특례시는 오는 8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체육관에서 하반기 일자리박람회인 '청년 잡페어(job fair)'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청년과학기술인 일자리박람회'와 동시에 열린다. 박람회에서는 지역의 9개 대학연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지역 청년구직자와 재학생, 미취업 졸업생들에게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박람회에서는 △주성엔지니어링 △(주)나노텍 △캐리어에어컨 △(주)다원시스..
"내 집 마련의 꿈 실현을 눈앞에 둔 입주예정자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도시 발전을 위한 방안들을 찾고자 나왔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지난 30일 처인구 중앙동에 공사가 진행 중인 '용인드마크데시앙 아파트' 공사 현장을 찾아 입주예정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9월 19일 '용인드마크데시앙' 입주예정자와 만났을 때 "직접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의견을 듣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
"우리 종단이 지난 며칠 동안 한국 불교계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중국 외교부 등의 초청으로 방중해 현지 관계자들과 격의 없는 교류를 했습니다. 정말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방중이었습니다. 앞으로는 중국 불교계와 교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다소 경색 국면이라고 할 수 있는 양국 관계의 증진에도 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지난 24일부터 6일동안 중국 외교부와 종교사무국, 불교협회 등의 초청으로 방중, 다양..
중국 인민해방군 서열 2위인 장유샤(張又俠) 중앙군사위 부주석은 30일 "일부 국가가 의도적으로 불안을 조성하고 인위적으로 지정학적 갈등을 조장해 지역 정세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보도에 따르면 장 부주석은 이날 중국판 샹그릴라 대화인 샹산(香山)포럼 개막식 기조연설에서 이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장 부주석은 또 "전 세계의 양심 있는 사람들은 평화, 발전,..
중국이 람 이매뉴얼 주일본 미 대사가 30일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에 대한 대응 조치로 미국이 처음으로 주일 미군용의 일본 수산물을 구매하기 시작했다고 밝히자 강력 반발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이매뉴얼 대사는 이날 로이터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를 '경제 전쟁'의 일환으로 평가하면서 "워싱턴이 여파를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방안을 좀 더 광범..
중국 내 대학의 한국어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과 연계해 한국어 실력을 검증하는 '제2회 비즈니스 한국어 경진대회' 시상식이 30일 베이징 주중 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문화원 관계자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베이징의 대외경제무역대학 주최로 열린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6월 23일 대회 공고를 시작으로 4개월여 동안 예선과 결선, 심사 등이 진행됐다. 참가 자격은 중국 국적으로서 한국어(조선어)학과 대학과 대..
리커창(李克强) 전 총리의 사망을 애도하는 중국인들의 추모 열기가 전국적으로 크게 확산되면서 중국 내 분위기가 묘하게 변하고 있다. 상황이 이대로 이어질 경우 34년 전의 톈안먼(天安門) 민주화 시위 같은 사태가 터지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30일 전언에 따르면 현재 리 전 총리를 애도하는 분위기는 정말 예사롭지 않다고 해야 한다. 특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국과 중국이 다음달 중순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관계 개선을 위한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사실상 합의했으나 팽팽한 기싸움은 여전히 지속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분위기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미국의 공격을 주로 방어하는 입장이었던 중국이 주도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진짜 그렇다는 사실은 중국이 보이는 태도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우선 왕이(王毅)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중앙외사공작위원회..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이 지난 28일 오전 베이징시 시청(西城)구 소재 중국 불교협회를 방문해 협회 상임부회장 등 지도부와 한중 불교 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 불교 태고종 대표단이 중국 종교관리국과 불교협회의 초청으로 방중해 이뤄진 것이다. 초청과 방중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가 있다.이날 간담회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