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 폐막… 글로벌축제 재탄생 시도
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프로그램이 가미된 '새빛축성'을 주제로 한 '제61회 수원화성문화제'가 6일 막을 내렸다. 8일 수원시에 따르면 지난 4일 행궁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이재준 시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개막행사는 임금이 행차할 때 세우던 '교룡기' 계양 퍼포먼스, 주제공연 '수원판타지-낙성연 : 상하동락', 매화포 불놀이 등이 펼펴졌다. 이 행사가 열린 화성행궁, 행궁광장, 수원화성 일원은 사흘 내내 관광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