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h
[르포] 칼부림 상흔만 남은 구월동 상가…상인들 “손님 발길까지 끊길까”
EU 강력 반발에 中 일단 작전상 후퇴
[특파원 시선] 절묘하게 닮은 中日 실업 청년 상황
사정 진심 中, 올드보이도 끝까지 단죄
中 베이징에서 ‘K푸드 페스타’ 성황리에 폐막
용인특례시는 수도권 산업단지 물량확보와 민간이 제안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2024년~2026년 민간제안 산업단지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 공모기간은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용인시는 공모를 통해 지역내 산업단지 공급 활성화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 기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용인시는 경기도 산업단지 물량공급 계획이 일괄배정에서 수시배정으로 변경된 사안과 송탄상수원..
중국 경제가 외국인 투자의 폭감과 외자 기업들의 '차이나 엑소더스'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특단의 조치와 변화가 도래하지 않는 한 당분간 현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도 전망되고 있다. 이 경우 중국 경제의 급속 회복은 상당히 난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정말 그런지는 우선 외국인 투자를 살펴보면 잘 알 수 있다. 최근 외신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해의 경우 직접 투자액이 45억 달러 수준에 그친 것으로..
지난 2017년 한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로 인해 대한(對韓) 보복 차원에서 시작된 중국의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이 해제될 기미를 보이고 있다. 빠르면 올해 5월을 전후해 단행될 가능성도 농후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중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이렇게 예상되는 이유는 많다. 우선 지난해부터 시작된 한국인들에 대한 중국 입국 비자 면제 조치를 꼽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올해 조합원을 모집하는 단계이거나 설립인가를 받아 사업 추진 중인 지역 13개 지역주택조합의 운영 실태 점검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의 허위 과장 광고나 잘못된 운영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시는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특별 점검에 나선다. 상반기 점검은 오는 4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조합원을 모집하는 단계이거나 설립인가 후 사업을 추진하는..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내 SK하이닉스의 첫 번째 생산라인(FAB) 1기 건축을 허가했다고 23일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027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로 첫 번째 팹 구축을 위한 건축 공사를 다음 달 착수한다. 시가 승인한 건축 허가 규모는 대지면적 197만 5284㎡, 연면적 142만 2468㎡로 연면적 57만㎡ 규모의 팹(FAB) 1동, 지상 20층 규모의 지원 시설 1동, 창고와 폐수..
지난해 육아휴직 사용자가 역대 최다 인원을 기록한 가운데 남성 육아휴직자가 처음으로 3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3일 지난해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 일·육아지원 제도 혜택을 받은 수급자 수 등에 대한 통계를 발표했다. 고용부에 따르면 지난해 일·육아지원 제도 혜택을 받은 수급자 총 인원은 25만6771명으로, 2023년 23만9529명 대비 1만7242명(7.2%) 증가했다. 이중 지난해 육아..
◇ 전보 △충남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성룡 ◇ 승진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최상운
◇전보 △환경산림재난대응과장 안길주 △과천청사관리소 시설과장 김유순 △주소생활공간과장 박희건 △회계계약제도과장 서상우 △공유재산정책과장 박광섭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안채명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 박중영
경기 용인특례시는 이상일 시장이 지난 20일 오후 남사읍 이장협의회로부터 송탄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남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수영 남사읍 이장협의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등이 참석해 지역 내 45년 간 숙원이었던 송탄 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에 노력해준 이상일 시장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감사패 전달식 후 남사읍 이장협의회 관계자들과..
용인특례시는 기술 문제로 고민 많은 지역내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용인시는 20일 다양한 기술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내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업체의 기술력과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테크노파크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것으로 △기술닥터 사업 △스마트공장 지원 △스타기업 육성 등으로 구성된다. 우선 기술닥터 사업은 기술 문제를 겪는 중소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지정부터 승인까지 통상 4년 6개월여의 시간이 소요됐던 국가산업단지를 1년 9개월로 대폭 단축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을 설명하며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위한 정부 지원이 중요하다고 21일 밝혔다. 이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처인구 이동·남사읍에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지정 발표가 있었고, 삼성전자가 무려 360조원을 투자하는데 이는 용인의 1..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공무원 인력 감축 계획이 중국 내 미국 외교 공관에도 날벼락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 정부효율부(DOGE)의 기본 원칙에 따라 이들 공관들 역시 인력을 대폭 감축할 수밖에 없게 됐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전체의 약 10% 정도 인력이 감축될 것으로 보인다. 사상 유례 없는 일이 벌어지게 됐다고 할 수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1일 전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 새로운 무역협정 체결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 중국 정부가 "무역전쟁에는 승자가 없다"면서 기존 입장을 재차 강력하게 피력했다. 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해당 언급에 대한 입장 등을 묻는 질문에 "중국은 중미 경제 및 무역 문제에 대해 여러 차례 입장을 표명했다"면서 "무역전쟁과 관세전쟁에는 승자가 없다. 이는..
경악스러운 일이 많이 일어나는 중화권 연예계에서도 남녀 스타가 나이 차이 17세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둘의 처지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판박이 상태라면 인연이 맺어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인연이 중화권 연예계에는 드물기는 하나 존재한다. 바로 중국의 톱 배우 류스스(劉詩詩·38)과 대만의 가수 출신 배우 우치룽(吳奇隆·55) 부부의 케..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육장관회의의 개최지 제주를 21일 방문해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 김광수 제주교육감, 제주대·충북대·부산대 총장 등이 참석한다. 간담회는 2025 APEC 교육장관회의를 계기로 지역과 국내·외 대학이 협력해 글로벌 교육 혁신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고등교육 네트워크를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