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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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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출신 구준엽이 지난 2월 초에 사밍한 대만판 금잔디인 부인 쉬시위안(徐熙媛)의 재산 3분의 1을 상속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최대 3억3300만 대만 달러(150억 원), 최소 2억 대만 달러(90억 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일 전언에 따르면 최근 쉬의 가족은 대만 법률에 의거해 유산 배분에 대한 합의를 봤다고 한다. 역시 예상대로 쉬의 남편인 구준..
용인특례시는 공익사업용 토지 양도세 감면 확대 방안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최근 국회에서 통과됨에 따라 용인 이동·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과정에서 토지가 수용될 지역민에 대한 보상혜택이 확대된다고 2일 밝혔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의 경우 통상 계획 발표 후 4년 6개월이나 소요되는 정부 승인 기간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등으로 1년 9월..
중국 당국이 민영 기업 지원 의지를 반복해서 표명하자 중앙은행인 런민(人民)은행이 연례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와 전국인민대표대회·약칭 정협과 전인대)를 앞두고 민영 기업 대출 금리를 낮게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2일 보도에 따르면 판궁성(潘功勝) 런민은행장은 지난달 28일 중화전국공상업연합회 등 5개 기관이 함께 개최한 민영 기업 고품질 발전..
베이징 금문 법률사무소 탄소중립 및 ESG 연구센터 한승훈 박사는 2025년 1월 1일 '한중 수소에너지산업 협력 전략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제1장 중국 수소에너지산업 현황과 전망, 제2장 지방 수소에너지산업 발전계획과 보조금 정책, 제3장 한중 수소에너지산업 협력 전략 연구로 구성돼 있다. 2024년 5월 27일 한중일 정상 회담에서 한국과 중국 정상 간 기후 변화와 녹색 전환에 대해..
중국의 경기 동향 지표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한 달 만에 '경기 확장' 국면으로 전환됐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자국의 지난 2월 제조업 PMI가 전달보다 1.1P 상승한 50.2로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다. 기업 구매 담당자 대상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PMI는 관련 분야의 경기 동향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50보다 높으면 경기 확장, 낮으면 경기 수축 국면을 의미한다. 작년 5월부..
중국이 28일 파면 위기에 내몰린 윤석열 대통령이 헌재의 탄핵 심판 마지막 변론에서 자국과 관련해 한 발언에 대해 불쾌하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즉각 비방 공격을 중단하라는 입장도 피력했다. 중국 외교부 린젠(林劍) 대변인은 이날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중국 측 입장을 묻는 질문에 "한국 측 관계자들에게 중국 관련 허위 서사를 조작하고 과장하는 것과 중국에 대한 비방 공격을 중단하라"..
남북 경협 1세대 개척자로 널리 알려진 대북 사업가 김한신 남북경제협력연구소 대표가 최근 지병으로 타계했다. 향년 65세로 남북 경협의 활성화가 평생의 비원이었으나 끝내 꿈을 이루지 못한 채 눈을 감았다. 유족을 비롯한 주변 지인들이 최근 경색된 남북 관계가 고인을 절망스럽게 만들면서 육체와 정신을 갉아먹는 병마가 됐다고 안타까워하는 것은 이 때문이 아닌가 싶다. 충남 공주 출신인 김 대표는 학창 시절 운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중 추가관세를 10% 더 부과하겠다고 밝히자마자 중국이 28일 즉각적인 보복 조치를 예고했다. 그동안 정중동의 대치 국면에서 서로의 움직임을 관망하던 양국이 이제 드디어 정면충돌하게 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양국 관계에 밝은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다르면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만약 미국이..
용인시축구센터 출신 선수 10명이 올해 프로구단에 입단했다. 28일 용인시축구센터에 따르면 프로축구 올 시즌에서 뛰게 될 선수들은 U-18 덕영 출신으로 백인우(18)가 울산HDFC에 입단이 확정됐다. 강원FC 2명, 김포FC 2명, 전북현대·수원FC·경남FC 각 1명 씩 등이다. 모두 용인시축구센터 U-15 소속인 원삼중 태성중 백암중학교와 U-18 덕영 출신들이다. 대학에 진학한 권도영(한양대) 신승민(고려대)..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이달 초 사별한 부인 쉬시위안(徐熙媛)을 잊지 못해 심각한 우울증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증세가 악화될 경우 상당히 심각한 지경에 이를 가능성도 높아 보인다고 한다. 빨리 슬픔을 털어내고 일상을 회복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그로서는 너무나도 갑작스런 이별을 한 만큼 진짜 비통할 수밖에 없다고 해야 한다. 그..
용인특례시가 명지대학교와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과 연계한 반도체 계약학과 운영협약을 맺고 기업에 필요한 맞춤형 전문 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시는 다음 달 4일 명지대학교에서 반도체 계약학과를 개강한다고 28일 밝혔다. 반도체 계약학과는 지역 내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의 추천을 받은 재직자를 대상으로 반도체산업의 전문 기술과 실무 위주의 교육이 이뤄진다. 재교육형 3학년 편입 과정으로 4학기 동안 60학점 이상을 이수..
용인특례시는 28일부터 지역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음달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과 발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일 시장은 수지구 죽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신청하고 신청방법과 분실시 대응 방법과 절차를 점검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편리하게 신청하고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이 발생..
각종 분쟁으로 인한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용인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인 '용인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조합(이하 역삼조합)'이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위한 임시총회에 용인시가 주목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조합측이 지난 21일 시 홈페이지 등에 4월 19일 오후 2시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임시총회 개최를 공고했다고 밝혔다. 역삼 도시개발사업은 시청사 행정타운 주변 약 21만 평에 상업지역, 주거지역, 녹지 등..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건축허가 제도를 효율적으로 개선한 행정사례가 용인특례시가 선정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뽑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시청에서 '2025년 제1회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우수등급 3건, 장려등급과 노력등급을 각각 2건씩 선정했다. 심사에서 우수등급 평가를 받은 '반도체 생산라인 적기 가동을 위해 인허가 절차를..
2025학년도 새학기가 다음 달 4일부터 시작한다. 초·중·고교 개학 앞두고 올해는 연초부터 다사다난했다. 그로 인해 가장 바쁜 사람 중 한 명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다. 정 교육감은 26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가진 아시아투데이와 인터뷰에서 내심 온화한 미소를 유지했다. 그러나 그의 미소 뒤에 숨은 많은 고심(苦心)이 엿보였다. "지난해까지 학교 안전 문제는 주로 학생 통학로 안전에 관한 문제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