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종교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메마른 세상 속 지혜와 은혜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j80
태고종 상진스님 "영산재에 록 접목, 시민과 함께 즐긴다"
27년째 반려동물 천도재 지내는 현종스님 "모습만 다른 가족"
6차 나부터포럼, 기독교·한국·한국인 통해 본질 되돌아봤다
아시아 가톨릭 농인의 'WYD' 서울서 열린다
'본래 의미 알고 하자' 일중스님 초기불교 명상법 안내서 출간
고(故) 진담 이영재 거사가 동국대학교에 장학금 2000만원을 전달하며 장학생들의 미래와 꿈을 격려했다. 동국대학교는 지난 19일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본관 5층 건학위원회 회의실 및 4층 총장접견실에서 '진담거사 지역미래불자육성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제151회)'과 '진담 신명장학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진담거사 측은 지난해 8월과 11월 2차례 장학금을 전달한데, 이날 장학 대상자들에게 총..
천주교가 탄소중립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2곳의 본당을 선정해 환경상 대상을 수여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생태환경위원회는 제21회 가톨릭 환경상 대상에 대전교구 만년동본당과 의정부교구 창현본당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환경상 공모 주제는 '재생 에너지 전환을 통한 탄소중립 활동'으로, 이들 성당은 자체 햇빛 발전소 설치와 지역사회 협동조합 출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청각장애가 있는 신자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수어 통역 미사'를 확대해 나간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23일부터 등촌1동 성당에서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교중미사 때 수어 통역 미사를 봉헌한다고 21일 밝혔다. 수어 통역은 서울대교구 에파타 성당 자원봉사분과 소속 수어 통역 봉사자들이 맡는다. 서울대교구는 현재 개봉동 성당과 행운동 성당에서 수어 통역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이번에 등촌1동..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합동 소속 사랑의교회가 16일 주일을 맞아 광복 81주년 기념예배를 드리고 청계산을 올라 구국 기도회를 이어갔다. 17일 사랑의교회에 따르면 광복 81주년 기념예배는 주일 당일 네 차례 이뤄졌다. 교회 성도들은 광복의 은혜를 기억하고 복음적 평화통일을 향한 소망을 담아 기도했다. '죄로부터의 해방 선언'을 제목으로 설교한 오정현 목사는 "우리 실력과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우리가 8..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16일 저녁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에서 교계 지도자와 정관계 인사, 교인 등 1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 광복 81주년 기념 한국교회 연합예배'를 열고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교총은 이 자리에서 연합예배 선언문을 발표하고 "한국 교회는 식민 지배의 뼈아픈 역사, 광복 이후 분열과 대립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며 평화와 화해, 회복의 길을 여는 새날의 빛으로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고..
좌우·진보보수를 넘어 광복 100년이 되는 2045년까지 '동행의 20년'을 함께 준비하자는 국민운동 '광복100년 국민동행'(이하 국민동행)이 1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창립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광복 81주년을 하루 앞두고 열린 이날 창립대회에는 창립회원과 각계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동행은 이날 낮 12시 같은 건물에서 사단법인 설립총회를 먼저 열어 임원진을 선출했..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14일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고(故) 유경촌 주교 선종 1주기를 맞아 추모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는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주례하고, 염수정 추기경을 비롯한 교구 주교단과 사제단이 공동 집전했다. 유경촌 주교의 유가족과 교구민을 비롯해 860여 명이 함께하며 고인을 기억하고 영원한 안식을 기도했다. 정순택 대주교는 강론에서 "유경촌 주교님께서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으신 지 어느덧..
성균관이 '대성전 환안제'를 지난 13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 비천당에서 봉행했다. 성균관은 공자와 한국 18현 등 성현·선유 39위의 위패 수보를 22일까지 진행한 뒤 24일 환안 행차와 대성전 준공식을 열 계획이다. 환안제는 위패를 다시 대성전으로 모시기에 앞서 그 뜻을 아뢰는 고유의식이다. 이 의식은 위패 수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이기도 했다. 성균관 대성전의 마지막 중수는 기록상 1869년(고종 6년)에 이뤄..
구세군 한국군국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쿠칭에서 해외봉사 프로그램 '드림해피(Dream Happy) 12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참가자와 인솔자 등 16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현지 빈민가인 캄풍 쿠데이(Kampung Kudei)를 방문해 구호 및 교류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지역 주민에게 도시락과 생활 필수품을 전달하고, 마을 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을 실시했다. 현..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정순택 대주교는 13일 콜롬비아 강진 피해자들을 위한 메시지를 내고 "한순간에 가족과 이웃을 잃고 삶의 터전까지 위협받고 있는 콜롬비아 국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정 대주교는 이번 지진으로 희생된 이들에게 애도를 전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회복과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면서 "서울대교구의 모든 신자들과 함께 희생자들과 유가족, 부상자들, 그리고 피해를 입은 모든 콜..
'비구니 연습생'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20대 여성 불교 크리에이터가 불교 '덕질'(좋아하는 것에 빠져 지내는 것) 안내서를 펴냈다. '최애는 부처님'이란 제목의 책에는 '오타쿠의 방구석 불교 탐구 생활'이란 부제가 붙었다. 계 작가는 대한불교조계종 대변인 묘장스님이 주지로 있는 서울 동대문 연화사 내 MJ스튜디오에서 '비구니연습생'이라는 채널을 운영하는 구독자 1만4600여 명의 유튜버 크리에이터다. 12..
고경환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이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를 찾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금 1281만원을 전달했다. 12일 한기총에 따르면 전달식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광화문빌딩에 위치한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관에서 진행됐다. 한기총에서는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를 비롯해 비서실장 이의현 목사,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 공동회장 윤광모·조윤희 목사와 직원들이 함께했다. 한기총 방문단은 베네수엘라 나타샤 파리..
대만·홍콩·마카오· 싱가포르 등 세계 각지의 중화권 개신교인의 축제인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rea) 아시아방한성회'가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가 중화권 목회자와 성도 약 3000명이 참여해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열렸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영산수련원 등에서 성령집..
대한불교조계종 차기 총무원장을 뽑는 선거의 대진표가 확정됐다. 현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정념스님, 경우스님이 11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후보자 등록 및 기호 추첨을 마치면서 3파전 대진표가 확정됐다. 이날 정견발표회를 한 진우스님 측은 투표권을 가진 중앙종회의원 53명의 지지를 받으며 한발 앞선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따라 범야권에 해당하는 정념·경우스님의 후보 단일화..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광복절을 앞두고 공동선과 평화를 기원했다. 광복절인 8월 15일은 전 세계 가톨릭교회에서도 기념일로 챙기고 있다. 바로 '성모 승천 대축일'로, 성모 마리아가 지상 생활을 마친 뒤 영혼과 육신이 함께 하늘로 불려 올라갔음을 기념하는 날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교구장 정순택 대주교가 광복절이자 성모 승천 대축일인 오는 15일 명동대성당서 진행될 미사를 앞두고 메시지를 발표했다고 1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