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한·미 정보라인 신뢰 균열…강경화 "백악관 협의 답답"...한동훈 "루비오, 조현 장관에 3대 요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못 갖춘 채 전환 명령 땐 위험 보고...러, 북에 전파교란 장비 제공"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어 우선 전략의 병행 구상
“워싱턴엔 동맹 궤적 우려”…한미 ‘신뢰’ 시험대 올랐다
미 의회조사국 "한미동맹 변곡점 도달"…정보공유 제한·전작권 이견·대미 투자 동시 이견
유럽연합(EU)과 중국이 세계무역기구(WTO)에서 미국의 무역정책을 맹렬히 비판했다. EU와 중국은 17일(현지시간) 시작, 19일까지 스위스 제네다 WTO 본부에서 계속되는 미국에 대한 WTO 무역정책 검토 회의에서 미국이 보호무역 정책을 펼치면서 WTO를 마비시켰다고 비판했고, 일본·스위스·캐나다 등도 미국 비판 행렬에 가담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회원국 무역정책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요구하는..
유엔은 17일(현지시간) 북한인권결의안을 14년 연속 채택했다. 유엔총회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본회의를 열어 북한인권결의안을 표결 없이 컨센서스(전원합의)로 채택했다. 2005년 이후 14년 연속이고, 컨센서스로 채택된 것은 2012~2013년과 2016~2017년에 이어 5번째다. 북한의 인권상황에 대한 국제사회의 부정적 여론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북한인권결의안은 지난달 15일 유엔총회 인권담..
미국 정보기술(IT) 대기업들의 뉴욕 진출이 확대되고 있다. 세계 최대 검색엔진인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은 17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남부 웨스트빌리지의 허드슨가(街)에 10억달러(1조1300억원) 이상을 투자해 170만 스퀘어피트(16만㎡) 규모의 세계 비즈니스 허브 ‘구글 허드슨 스퀘어’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운 허브는 허드슨가 2개 빌딩과 구글이 올해 초 24억달러(2조7000억원)를 주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미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논의를 하루 앞두고 연준이 금리 인상에 나서지 말라고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미국 경제 상황을 “매우 강한 달러와 사실상 인플레이션이 없어 믿을 수 없다”고 규정한 뒤 “파리가 불타고, 중국은 내려가고 있는 등 우리를 둘러싼 외부 세계는 폭발하고 있다”며 “연준은 심지어 아직도..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전쟁 종전선언에 합의한 사실이 미국 CNN방송이 선정한 ‘올해의 좋은 일’ 국제부문 뉴스에 선정됐다. 아울러 한국의 최대 개고기 도축장 폐쇄도 국제부문 ‘좋은 일’에 뽑혔고, 남북 선수단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단일기를 들고 공동 입장한 것은 스포츠 부문 첫 뉴스에 올랐다. CNN은 16일(현지시간) ‘2018년이 모두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수사망을 좁혀오는 로버트 뮬러 특검의 2016년 대선 캠프 러시아 유착 의혹 수사와 관련해 대면조사에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그의 변호인인 루돌프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16일(현지시간) 말했다. 줄리아니는 이날 ‘폭스뉴스 선데이’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뮬러 특검과 만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예, 행운을 빈다”며 “내 생전에는 안된다(Over my dead body)”며..
미국과 중국의 경제·군사 등 다방면에서의 갈등이 미국 내 중국의 소프트파워 전진기지 ‘공자학원(Confucius Institute)’의 축소로 나타나고 있다고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16일 보도했다. 올해 공자학원 폐원을 결정한 대학은 6개교에 이른다. 지난 10월 폐원 결정을 한 미시간대학은 내년에 계약 기간이 끝나면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미 보수계 교육단체인 전국학자협회(NAS)에 따르면 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후반기에 대비한 백악관과 내각 물갈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의 연말 퇴진으로 공석이 되는 비서실장 대행으로 믹 멀베이니 백악관 예산관리국장(51)을 지명했다. 이어 다음 날 라이언 징크 내무부 장관을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러시아 스캔들 특검 수사 지휘에서 스스로 빠진 ‘셀프 제..
미국이 2000억달러(226조9000억원)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 인상을 3월 2일로 연기한다고 관보에 게재했다. 지난 1일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 열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이뤄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간 ‘90일간 관세전쟁 휴전’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다.미 무역대표부(USTR)는 14일(현지시간) 관보에 2000억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
미국 보잉사가 최대 항공기 수출 시장인 중국에 항공기 생산시설을 건설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보잉은 15일 중국 저장(浙江)성 저우산(舟山)시에 항공기 ‘완공·인도(completion and deliver) 센터’를 개소하고, 에어차이나에 인도할 ‘첫 완제품’ 보잉 737 맥스 1대를 출고했다. 이 센터는 보잉과 중국 상업 항공기 국산화를 추진하고 있는 국영 항공기 제조업체 중국상용기..
미국과 캐나다의 외교·국방장관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이행 의지를 재확인했다. 미국과 한국·캐나다 등 동맹국의 감시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선박 대 선박’ 환적을 통한 유류 밀수는 줄지 않고 있다고 미 NBC 방송이 15일(현지시간) 전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14일 워싱턴 D.C. 국무부 청사에서 진행된 미국과 캐나다 외교·국방장관(2+2) 회담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북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의 연말 퇴진으로 공석이 되는 비서실장의 대행으로 믹 멀베이니 백악관 예산국장을 임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예산국장인 믹 멀베이니가 훌륭하게 우리나라를 위해 봉사한 존 켈리 장군을 대신할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으로 임명될 것이라는 걸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멀베이니 대행에 대해 “믹은..
페이스북의 보안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 사용자가 공유하지 않은 개인 사진이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페이스북은 14일(현지시간) 사용자가 공유하지 않은 사진을 노출할 수 있는 버그(결함)를 확인했다면서 이로 인해 무려 680만명의 사용자가 사진 노출 피해를 입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사용자가 로그인한 뒤 ‘제3자(third-party)’ 애플리케이션(앱)에 ‘사진 접근’을 허용한 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과 관련, 포괄적 합의가 곧 이뤄질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중국은 크고 매우 포괄적인 합의를 하기를 원한다”며 “(합의는) 일어날 수 있다. 상당히 곧!”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중국은 우리가 그들과 치르고 있는 무역전쟁 때문에 그들의 경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둔화하고 있다고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과 관련, “서두를 것이 없다”며 ‘속도조절론’을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많은 사람이 북한과의 협상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물었다”며 “나는 항상 ‘우리는 서두를 게 없다’고 대답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그 나라(북한)가 매우 큰 경제적 성공을 할 아주 멋진 잠재력이 있다”며 “김정은은 누구보다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