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관세 우대 합의에도 여전한 대만·희토류의 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주 3일간의 정상회담에서 슈퍼지능(SI·Super Intelligence)의 위험·혜택을 논의하는 대화와 관련 사고 발생 시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각각 300억 달러(40조7700억원) 규모 비민감 품목에 대한 관세 우대 권고안에 합의했다. 그러나 시 주석이 요구한 '대만 독립 반대'는 양국의 회담 결과 발표에서 모두 빠졌고, 희토류와 미국산 석탄 구매, SI 명칭 등을 놓고도 양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