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 "'스물다섯 스물하나', 대본 읽으면서 설레고 행복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김태리가 3년 6개월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태리, 남주혁, 김지연(보나), 최현욱, 이주명, 정지현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태리는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대본은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었다. 요새 장르물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 사이에서 아름답고, 설레고 읽으면서 행복했다”라며 “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