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사각지대 없앤다"…전북도, 재난취약시설 30곳 정밀안전점검 대상 확정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안전관리자문단회의를 통해 재난취약시설 30곳에 대한 정밀안전점검 대상을 확정하고 시설별 점검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전북자치도 안전관리자문단은 민간전문가 조직으로,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 9개 분야의 대학교수 및 실무전문가 2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도 및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