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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일)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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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KT "미디어, 콘텐츠 사업은 KT의 차세대 성장 동력"

KT가 미디어, 콘텐츠 사업이 KT그룹의 중요한 차세대 성장 동력 중 하나라고 밝혔다. 김인회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29일 컨퍼러스콜을 통해 “미디어, 콘텐츠 사업은 KT그룹의 중요한 차세대 성장 동력 중 하나”라며 “IPTV, 위성, 모바일 등 그룹내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과 KT가 갖고 있는 고객 접근성을 이용해 유료방송시장의 1위 사업자 지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컨콜]KT "명예퇴직 총 비용 1조2357억원"

KT가 이번 대규모 명예퇴직금이 총 1조2357억원이라고 밝혔다. 김인회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29일 컨퍼러스콜을 통해 “이번 명예퇴직에 총 8356명이 퇴직했고, 명예퇴직금은 총 1조2357억원”이라고 말했다.

[컨콜]KT "2014년도 배당 어려울 것"

KT가 올해 배당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김인회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29일 컨퍼러스콜을 통해 “올해 대규모 명예퇴직 비용 발생으로 인해 재무 상황이 압박받았다”며 “이런 점을 감안해볼 때 2014년도 배당은 어려울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배당 추정 결정은 내논 초 있을 결산 이사회에서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컨콜]KT "자회사 구조조정, ICT강화 위한 개편으로 계속 추진할 것"

KT가 자회사 구조조정 관련, 정보통신기술(ICT)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김인회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자회사 구조조정은 ICT역량 강화를 위한 개편 작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컨콜]KT, "단통법 시행 이후에도 시장 구조 변화 어려워"

KT가 오는 10월 시행되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이후에도 이통시장의 구조 변화가 어렵다고 밝혔다. 김인회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단통법 이후 시장 안정화가 될 것”이라면서도 “시장 안정화 후에도 보조금에 의한 시장 구조 변화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무선 시장 보급율을 이미 110%를 넘어가면서 가입자의 양적 성장만을 기반으로 한 성장은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컨콜]KT "올 2분기 번호이동(MNP) 10만6000건 순증 기록"

KT가 2분기 번호이동(MNP)시장에서 10만6000건 순증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인회 KT 최고재무책임자(CFO)전무는 29일 컨퍼런스콜에서 “올 2분기 MNP시장에서 10만6000건 정도의 순증을 기록했다”며 “이번 MNP 순증 기록 요인은 영업정지 기간 동안 유통망 회복, 고객 인지도에서 힘쓴 결과”라고 밝혔다.

한국, 국제화학올림피아드서 종합 8위 차지

‘제46회 국제화학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가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로 종합 8위 성적을 거뒀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29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77개국 291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이은송(경기과학고 3)양이 금메달, 원승환(서울과학고 3)·이현우(중산고 3)·홍원기(서울과학고 3)군이 은메달을 받아 공동 8위에 올랐다고 29일 밝혔다. 1위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이통 전문가들 직접 휴대폰 전문 채널 구축… '착한텔레콤'개시

휴대폰 유통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이동통신 전문가들이 직접 휴대폰 전문 오픈마켓을 구축했다. 착한텔레콤(www.goodmobile.kr)은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구매자들에게 휴대폰 상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는 안정적인 채널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착한텔레콤의 창업멤버는 이동통신사에서 오랜 실무 경력을 갖춘 업계 전문가로 구성됐다. 박종일 대표는 10년 동안 이동통신사와 증권사에 근무하며 요금기획, 제휴..

방통위, 통신사업자 대상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전화·초고속인터넷·인터넷전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방통위는 학계·소비자단체·유관기관 등 외부전문가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이용자 권익보호체계 구축·운영 여부 △이용자 보호 관련 ‘가이드라인’ 이행 여부 △정부 민원 적극 처리 여부 등을 평가한다. 평가 결과 미흡한 점이 있는 사업자에 개선을 독려하고 우수 사업자에 대해서는..

우정사업본부, 별정우체국 운영권 승계 폐지

별정우체국 운영권의 자녀·배우자 승계가 폐지될 전망이다. 또 별정우체국의 운영권을 위임하는 추천국장 제도도 없어진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별정우체국의 지정 승계제도와 추천국장제도를 폐지하는 별정우체국법 개정안이 29일 국무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 별정우체국은 국가 재정이 어려운 시기에 농어촌, 도서벽지에 보편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961년부터 민간이 청사시설을 부담해 설치·운영하고 있는 제도다. 우..

미래부, 인터넷망 상호접속기준 고시 개정안 마련

미래창조과학부는 데이터 중심의 통신환경 변화를 반영한 인터넷망 상호접속제도 개선을 위해 ‘전기통신설비의 상호접속기준’ 고시 개정(안)을 마련해 29일 행정 예고했다. 상호접속은 특정 통신사(발신측)의 가입자가 다른 통신사(착신측)의 가입자와 통화가 가능하도록 사업자간 통신망을 서로 연결하는 것으로, 음성통화를 제공하는 유·무선망 상호접속과 유선기반의 인터넷망 상호접속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고시 개정안이 마련된 인터..

KTH, 2분기 영업이익 20억원…전년비6.7% 감소

KTH는 올 2분기 영업이익이 19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 6.7% 감소했다고 29일 밝혔다. 매출액은 309억원으로 4.6%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22% 감소한 11억원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 전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0억원과 10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또 연결 재무제표 기준 KTH의 2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6억원과 25억원으로 31.8%와 36.0% 증가했다...

KT, 2분기 영업손실 8130억원..."1조원 규모 명예퇴직비용"

KT는 2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4% 증가한 5조899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약 1조 규모의 명예퇴직 비용이 일시 지급됨에 따라 8130억원 손실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무선분야는 30만 명의 순증가입자를 달성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한 1조7988억 원을 기록했다. 또 2분기말 롱텀에볼루션(LTE) 가입자 비중은 56.1%로 941만 명의 가입자를 달성하며 ARPU..

LG유플러스, 모바일·PC·IPTV 모두 한 ID로… 'U+ONE ID'도입

앞으로 LG유플러스의 다양한 서비스를 하나의 아이디(ID)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LG유플러스는 통합 홈페이지를 비롯해 모바일, PC, 인터넷TV(IPTV)로 제공되는 모든 서비스를 하나의 아이디(ID)로 통합 이용할 수 있도록 ‘U+ONE ID’ 체계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규가입 고객 중 U+ONE ID를 생성한 고객이나, 기존 가입고객 중 U+ONE ID로 전환한 고객은 LG유플러스의 모..

이통시장 '안정화'됐지만 '페이백'피해는 늘어

방송통신위원회가 불법 보조금 지급에 따른 사실조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페이백 지급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소비자문제 연구소 컨슈머리서치는 ‘페이백 지급 약속 불이행’ 관련 소비자 민원이 올 상반기에만 총 216건이 접수됐다고 29일 밝혔다. 이 같은 피해 접수 건수는 지난 2012년 76건, 지난해 98건에 불과했으나 올해 들어 급증세를 보이면서 하루 평균 1건씩 민원이 접수되고 있어, 연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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