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8일(일)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많이 본 뉴스 2026.10.11~2026.10.18

'개미들 세상' 코스닥 승강제의 명암…'낙인'우려 속 기관유입 기대도

의심받는 'AI 수익성'에… 코스피 7%대 폭락

[취재후일담]"3조 유상증자 재검토해달라" 삼바 노조 민원에 금융당국 갸우뚱

국장 폭락에 시장전문가 소집… 금융위원장 "무분별 신용공여 자제"주문

거래대금 급감 등 삼중고 겪는 증권사들… 목표가도 줄하향

시중 은행, 100년만에 보험사보다 순이익 줄었다

지난해 은행권의 순이익이 보험사보다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 등 시중은행과 경남·광주·대구은행 등 지방은행, 농협·산업·기업은행 등 특수은행을 합친 국내 18개 은행의 순이익은 6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한화·교보생명 등 25개 생명보험사와 삼성·동부화재 등 31개 손해보험사를 합친 56개 보험사는 지난해 1~3분기에 5조1000억원의 순익을 거둬..

우리은행, 올해 배당 실시... 주당 700원 검토

우리은행이 올해 배당금을 700원~750원 사이를 검토하고 있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올해 내수 진작 등을 위해 배당금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난 5일 이사회에서 배당금 실시 여부를 확정하진 못했지만 최근 금융권에서 배당금을 많이 늘리는 분위기를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3월 우리은행은 이사회를 열고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와의 의견을 조율해 최종 배당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앞서 시장은 우리은행이 민영화..

LG硏 "저유가 장기화시 산유국 수요감소…韓 수출에 부정적"

저유가가 장기화되면 산유국의 수요가 감소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LG경제연구원은 8일 ‘저유가로 산유국 호재 사라질 위기’라는 보고서에서 “저유가로 우리 수출은 전반적으로 혜택을 입을 수 있지만, 산유국 수요의 둔화는 저유가의 혜택을 일정 부분 상쇄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어 “2000년대 후반 고유가로 경제 규모가 확대되면서 산유국은 수출 주력시장으로 부상했..

금융硏 "디플레 우려 낮아…금리인하보다 가계소득 늘려야"

한국의 디플레이션 가능성이 적다는 주장과 함께 가계소득을 늘려 소비를 활성화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박종상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8일 발표한 ‘최근 우리나라 소비자물가상승률의 특징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크게 둔화하고 있으나, 근원물가(농산물·석유류를 제외한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7%로 유로존 국가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한국의 디플레이션 우려는 크지 않다”고 밝..

농협은행 "고향가는 길에 신권 바꿔가세요"

NH농협은행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고객의 금융편의를 위해 망향휴게소(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와 이천휴게소(중부고속도로 통영방향)에서 17일~18일간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농협이동점포는 신권교환, 현금입출금,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 각종 금융서비스를 일반점포와 똑같이 이용할 수 있다.

아시아 통화완화정책 기류…한은, 2월 금리 결정은?

중국 인민은행이 은행의 지급준비율을 낮추면서 세계적인 통화완화정책 추세에 본격 합류한 가운데 시장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의 금리 결정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해 정부의 압박으로 두 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한 한은이 올해는 대내외적인 요인으로 금리 인하 압박을 받고 있다는 분석이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에만 10여개국이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통화완화정책에 나선 가운데 오는 17일 열리는 한은 금융통화위원회의 금리..

한국핀테크포럼 "금융 당국, 핀테크 규제 완화해야"

“베타 서비스를 준비하는 동안 미등록 대부업이라는 이유로 우리 사이트가 차단이 됐다. 당국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지만 막상 핀테크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굉장히 혼란스럽다. 핀테크를 지원하겠다고는 하지만 막상 현업에서는 달라진 게 없다는 느낌이었다.” 개인간 소액대출을 연결시켜주는 온라인 금융 플랫폼인 8퍼센트의 이효진 대표는 핀테크 스타트업의 고충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5일 서울 역삼동에서 열린 ‘한국핀테크포럼’에..

NH농협카드, 주요 인터넷 쇼핑몰서 할인 이벤트

NH농협카드는 설을 맞아 주요 인터넷 쇼핑몰과 마트에서 현장 할인, 쿠폰 제공 등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하나로클럽·마트에서는 18일까지 농특산물 및 생활용품 설 선물세트 구매 시 현장 즉시할인을 제공하며, 농협a마켓에서도 쿠폰을 지원한다. 농협홍삼 한삼인은 20일까지 설맞이 특별전으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 캐시백, 설 선물용 한과세트 할인, 2~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

금융위기 이후 시중은행간 건전성 격차 벌어져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구조조정 등의 이슈로 시중은행들의 여신건전성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 금융안정성을 위협할 정도로 건전성 지표가 악화한 은행은 없지만 이런 추세가 지속할 경우 안정성이 높은 은행으로의 고객 이탈이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2008년 3분기 0.7∼0.9% 수준이었던 국민·신한·우리·하나·외환·스탠다드차타드(SC)·씨티 등 7개 시중은행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제주은행, 지난해 순이익 138억…전년비 32%감소

제주은행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연결기준 138억5559만원으로 전년대비 32.4% 감소했다고 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30.1% 감소한 175억6200만원, 매출액은 4.3% 감소한 1685억9300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제주은행은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BS금융지주, 주당 200원 현금배당

BS금융지주는 보통주 1주당 200원을 현금배당한다고 4일 밝혔다. 배당금 총액은 468억 7600만원, 배당 기준일은 2014년 12월 31일이다.

BS금융, 지난해 당기순이익 3631억원… 전년비 19%증가

BS금융그룹은 2014년도 당기순이익이 3631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BS금융그룹 측은 경남은행 인수로 발생한 1회성 회계적 비영업 이익인 염가매수차익 등을 4479억원 인식해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은 8098억원을 시현했으나 해당 부분을 제외한 영업 부문 순이익은 3631억원으로 전년대비 586억원, 19.24% 증가해 경상적인 이익의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룹 총자산(신탁자산..

DGB금융지주, 주당 320원 현금배당 결정

DGB금융지주는 보통주 1주당 32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2.71%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31일이다.

DGB금융, 지난해 4분기 순이익 2297억…전년比 16.7% 증가

DGB금융그룹은 2014년도 그룹 연결기준으로 2297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그룹의 총영업이익은 1조391억원으로 전년대비 5.3% 증가했으나 일회성 충당금 및 명예퇴직 인원 증가로 순이익이 2297억원을 기록, 전년대비 3.6% 감소했다. 그룹의 총자산은 연 10.2% 증가한 46조원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수익성 지표인 ROA(총자산순이익률)와 ROE(자기자본순이익률)는 각각 0..

박종복 SC은행장 "한국 최고 국제적 은행 목표…한국형 핀테크 도입"

박종복 한국스탠다드차타드(SC)은행장이 “현지화·토착화를 통한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을 만들겠다”며 한국형 핀테크 점포 도입 계획을 밝혔다. 박 행장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한국 고객에 맞는 새로운 채널을 도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7월 SC은행은 모바일 금융 채널인 모빌리티플..

previous block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5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