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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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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급감 등 삼중고 겪는 증권사들… 목표가도 줄하향

"삼성물산, 삼성전자 주가상승의 최고 수혜주"

한화투자증권은 23일 삼성물산에 대해 최근 삼성전자 주가상승의 최고 수혜주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0만원을 유지했다. 이상원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순자산가치는 48조8000억원으로 삼성전자 지분가치가 25.7%를 차지하고 상장사 가치중엔 48.8% 를 차지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지난해 10월대비 33%주가가 상승해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 삼성물산은 같은 기간 21% 하락한 점을 감안하면..

KB증권, '2017년 해외투자전략 포럼'권역별로 확대 개최

KB증권은 우수고객 초청 자산관리포럼 ‘달러의 시대, 2017년 해외투자전략’을 권역별로 확대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각 지역별 KB국민은행과 KB증권의 우수 자산가 고객을 초청해 이달에는 21일 대구를 시작으로 28일 부산에서 열리며, 4월에는 4일 대전, 12일 울산, 18일 광주 등 5대 도시에서 개최된다. 이번 자산관리 포럼은 KB금융그룹 고객들이 2017년 글로벌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해하고 이를 통한..

[특징주]LG전자,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전망에 강세

LG전자가 올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 소식에 강세다. 22일 오전 9시38분 현재 LG전자는 전거래일보다 3.29%오른 6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B증권은 LG전자가 올 1분기 780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동원 연구원은 “2009년 2분기 이후 8년만에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시장 컨센서스 영업이익을 48% 상회하는 깜짝 실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지주회사 전환으로 지배구조 개편 진행"

미래에셋대우는 22일 현대차그룹에 대해 현대모비스를 지주회사로 전환하는 지배구조 개편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대로 연구원은 “국회서 논의중인 지주회사 전환시 자사주 활용을 규제하는 상법 개정안의 통과 여부가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현대모비스, 현대차, 기아차의 자사주 보유 비중이 한자릿수로 낮아 자사주 활용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은 한편 주요 3사 모두 그룹내 총 지분..

"삼성전자, 1분기 매출액 49조원 예상...목표가↑ "

한국투자증권은 22일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반도체 수요와 가격 강세로 1분기 매출액이 49조원, 영업이익은 9조7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42만원에서 28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종우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 1분기 매출액은 49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9조7000억원으로 영업이익이 당초 추정치를 9%상회할 전망”이라며 “메모리반도체 가격은 하반기 상승세가 둔화되겠지..

KB금융, 은행·증권 연계 IPS 본부…'효자 노릇'하네

KB금융그룹이 지난해 현대증권을 인수한 이후 은행과의 협업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최근 통합KB증권은 투자상품서비스(IPS)본부를 출범시켜 은행 고객을 증권 고객으로 연계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평가다. IPS본부는 은행 고객을 증권사로 이어줄 경우 양쪽 모두에게 실적을 주는 ‘더블 카운팅 제도’를 통해 고객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증권의 IPS본부는 최근 서..

코스피, 외인 매수세에 2180선 육박...삼성전자 최고가 경신

코스피지수가 외국인들의 매수세에 힘입어 2180선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21.37 포인트 오른 2178.38에 장이 마감됐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만 홀로 3632억원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364억원, 1843억원 매도했다. 특히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2181.99로 최고치를 찍었다. 업종별로는 운수장비(3..

미래에셋대우, IWC대전 오픈식 개최

미래에셋대우는 대전광역시 서구 대덕대로에 위치한 영남빌딩에서 미래에셋대우 IWC대전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IWC대전은 총 40여명의 직원이 대전, 충청지역에 지역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지역에는 한국수자원공사, 조폐공사 등 공기업과 대덕연구단지가 위치해 있다. 배왕섭 미래에셋대우 IWC대전 센터장 상무는 “미래에셋대우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유익한 투자자산을 공급하고 있다”며 “고객..

[특징주]소리바다, 3년만에 흑자 전환 소식에 '급등'

소리바다가 흑자전환 소식에 급등세다. 21일 오전 9시37분 현재 소리바다는 전거래일대비 29.76% 오른 1875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소리바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4억원을 기록, 3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소리바다는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서 벗어나게 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4사업연도에 영업손실이 있을 경우 감사보고서로 확인된 익일부터 관리종목에 지정된다.

코스피, 기관·외인 '사자'에 2160선 상승 출발

코스피지수가 기관과 외국인의 순매수에 2160대로 상승 출발했다. 21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80 오른 2163.81을 기록 중이다. 개인만 홀로 521억원 팔아치우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4억, 380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화학(0.83%), 제조업(0.65%), 전기전자(0.58%), 의약품(0.40%)이 상승세고, 은행(-1.13%), 금융업(-1.0..

"포스코, 철강 가격 상승으로 실적 개선...목표가↑"

NH투자증권은 21일 포스코에 대해 철강 가격의 상승세로 평균판매단가(ASP)인상과 비철강부문의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3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변종만 연구원은 “철강가격 상승으로 철강사업부문의 이익 증가와 함께 지난해 손실을 기록했던 건설 부문의 이익 개선도 예상된다”며 “포스코의 올해와 내년 EPS(주당순이익) 전망치를 각각 10.9%, 20.9% 상향한다”..

"삼성SDI, 중대형 전지로 점진적 수익성 확보 기대"

미래에셋대우는 21일 삼성SDI에 대해 지난해 ESS사업부의 4분기 매출액이 94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며 올해는 260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김철중 연구원은 “북미와 유럽의 전력용 ESS시장 성장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분기 BEP 매출액이 지난해 4분기 수준인 1000억원임을 감안하면 연간 흑자전환은 제한적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

삼부토건,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삼부토건은 보통주 1만7781주의 신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5000원으로 제3자배정 대상자는 한신공영, 서울보증보험, 대우건설이다. 회사측은 “출자전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KB증권, 고객패널 'KB 스타 메신저' 출범

KB증권은 KB증권 고객패널 ‘KB 스타 메신저’ 제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KB 스타 메신저’는 금융상품 투자경험이 풍부하고 의견개진에 적극적인 고객들로 구성된 고객패널제도로 공개모집을 통해 고객 10명을 선발됐다. KB증권은 이날 선발된 10명의 고객패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본격적인 ‘KB 스타 메신저’ 가동에 나섰다. 이들은 향후 4개월 동안 패널활동을 통해 KB증권의 금융상품 평가, 비..

[특징주]YG PLUS, 네이버 1000억원 투자 소식에 급등세

YG PLUS가 자회사의 네이버 투자 유치 소식에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 16분 현재 YG PLUS는 전거래일대비 18.93% 오른 2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7일 네이버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제3자 유상증자 500억원, YG인베스트먼트에 500억원을 출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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