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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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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삼다수 페트병 16개로 가방 제작...'친환경 프로젝트'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섬유 브랜드인 리젠(regen®)이 환경부, 제주도개발공사 등과 손잡고 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시장 저변 확대에 나섰다. 효성티앤씨는 13일 환경부·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개발공사·플리츠마마와 친환경 프로젝트인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다시 태어나기 위한 되돌림’은 제주지역의 자원순환 시스템(Recycle Eco-system)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제주..

대웅그룹-한국파스퇴르연구소,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진입 준비

한국파스퇴르연구소와 대웅그룹은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연구협력에 착수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연구결과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효과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밝혀진 ‘니클로사마이드’ 성분에 대해 ㈜대웅 자회사인 대웅테라퓨틱스와 대웅제약이 임상시험 진입을 준비중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민생활안전 긴급대응연구사업 지원으로 진행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코로나19 약물재창출 연구결과에 따르면, ‘니클로사마이드(N..

종근당바이오 주가 연일 강세...이유는?

종근당바이오가 최근 건강기능식품 수요 증가로 강세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리며 꾸준히 이익 실현을 해오고 있다. 14일 오전9시42분 현재 종근당바이오는 전일대비 4.40%오른 3만205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프로바이오틱스 판매가 활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 외에도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린 것으로 분석된다. 종근당바이오는..

최태원 SK회장, 미래 '캐시카우'꿈꾼 2차전지...언제 꽃피나

SK그룹의 2차전지 사업이 빛을 보게 될 수 있을까. 앞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변동성이 크고 성장에 한계가 있는 화학과 통신 위주의 그룹 포트폴리오를 바꾸기 위해 SK하이닉스를 전격적으로 인수, 반도체를 품에 안으며 안정적으로 그룹을 이끌어왔다. 여기에 석유 정제 및 판매 위주의 사업구조를 갖고 있던 SK이노베이션이 미래신성장 동력으로 2차전지 개발에 나서면서 SK텔레콤에 이은 ‘제2의 캐시카우’를 만들고자 했지..

"국민 100명당 1명 꼴"…코로나19 검사 51만명 받아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은 사람이 51만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국민 100명당 1명이 검사를 받은 셈이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국내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사람은 총 51만479명이다. 이 중 1만48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48만5929명이 음성으로 확인됐다. 1만4070명은 검사를 진행 중이다.

자가격리 위반자 '안심밴드' 2주 내 도입…불시점검도 강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에 ‘안심밴드’(전자손목밴드)를 2주 이내 도입한다. 안심밴드는 지침 위반자에 한해 동의를 받아 적용한다. 이 외에도 무작위로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자가격리자에 대한 불시 점검도 강화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이 같은 자가격리 이탈자 관리 강화 방안을 밝혔다. 자가격리자 수는 9일 기준 5..

정부 "다음 주말께 생활방역체계 전환 여부 결론"(속보)

정부 “다음 주말께 생활방역체계 전환 여부 결론”(속보)

정부 "자가격리앱, 매일 전화확인·불시점검으로 관리 강화"(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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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0명 늘어…지역사회 감염 잇따라(종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만480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감소세이지만 지역사회 감염 사례가 잇따랐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3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13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경기에서 의정부성모병원 집단발병 사례 등으로 9명이 새로 확진됐다. 인천..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480명…30명 늘어(1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480명…30명 늘어

코로나19 재양성 사례 91명... 역학 조사 진행 중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 중 완치돼 격리 해제되었다가 다시 확진판정을 받은 사례가 총 91명이라고 밝혔다. 현재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역학적 또는 임상적 특성 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파악된 91명의 재양성 사례에 대한 역학적, 임상적 특성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 19 재양성 사례는 9일 74명에서 17..

정부 "자가격리자도 15일 총선 투표할 수 있도록 동선·시간대 분리 협의 중"

코로나19로 자가격리 중인 시민도 오는 15일 총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정부는 자가격리자와 일반인의 동선과 시간대를 분리하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10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자가격리 중인 유권자에 대해 15일 투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투표하게 될 것인지 관련 기관과 부처에서 실무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자가격리..

정부 "해열제 복용 후 검역통과한 유학생, 검역법 위반 고발조치"

정부가 미국에서 해열제를 복용한 후 입국해 검역망을 통과한 유학생을 고발할 방침이다. 해당 유학생은 입국 전부터 기침과 가래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었으나 검역 당시 이같은 증상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고 입국 다음날 확진 판정 받았다. 정부는 이같은 허위 기재와 증상을 숨긴 유학생의 행동에 대해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하면서 검역법 위반으로 고발 조치할 예정이다. 10일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속보)"코로나19 자가격리자도 15일 총선 투표 참여할 수 있어"

(속보)“코로나19 자가격리자도 15일 총선 투표 참여할 수 있어”

유한양행-베링거인겔하임, NASH치료제 계약금 123억 수령

유한양행은 베링거인겔하임에 약 1조 50억원 규모로 기술 수출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인 YH25724의 비임상 독성시험이 완료됐으며 계약금 일부인 1000만달러(약 123억원)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작년 7월에 체결된 유한양행과 베링거인겔하임의 공동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 4000만달러 중 1000만달러는 비임상독성시험이 완료된 이후 수령하게 된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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