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bogom

많이 본 뉴스 2026.10.10~2026.10.17

'개미들 세상' 코스닥 승강제의 명암…'낙인'우려 속 기관유입 기대도

의심받는 'AI 수익성'에… 코스피 7%대 폭락

[취재후일담]"3조 유상증자 재검토해달라" 삼바 노조 민원에 금융당국 갸우뚱

국장 폭락에 시장전문가 소집… 금융위원장 "무분별 신용공여 자제"주문

거래대금 급감 등 삼중고 겪는 증권사들… 목표가도 줄하향

셀트리온, 다케다제약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3300억에 인수

셀트리온은 글로벌 케미컬의약품 사업부문의 R&D 역량 강화를 위해 다국적제약사 다케다제약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제품군에 대한 권리 자산을 인수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다케다로부터 인수할 사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프라이머리 케어(Primary Care)’ 사업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한국, 태국,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등 9개 시장에서 판매 중인..

호텔롯데, 롯데푸드 주식 롯데지주에 매각

롯데지주는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갖고 있던 롯데푸드 주식 15만436주를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업황 부진에 따라 운영 자금 마련 등을 위해 주식을 매각했다. 매각 대금은555억 수준원이다. 이날 롯데지주는 롯데케미칼이 보유하고 있던 롯데글로벌로지스 주식 49만5732주도 취득했다. 롯데케미칼은 20..

최태원 SK그룹 회장, 2020 확대경영회의 키워드는 파이낸셜?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코로나19는 위기가 아닌 기회다. 올해 SK는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삼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모멤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여파로 산업 전반은 물론 주요 캐시카우로 꼽혔던 SK텔레콤의 수익성 정체, 유가급락에 따른 SK이노베이션의 사상 최대 적자 등 계열사들이 위기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SK의 ‘퀀텀점프’를 할 수 있는 사업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코로나로 각광받는 바이..

[제약톡톡!]화장품 만드는 제약사들…'코스메슈티컬' 인기 이유는

제약사들이 잇따라 화장품 시장에 진출하며 매출 증대에 나서고 있다. 화장품 사업은 생각보다 쉽게 뛰어들 수 있고 그동안 제약사들이 약 개발로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장품에 접목시켜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다. 그동안 제약 개발에만 몰두했던 수익 구조에서 벗어나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면서 수익성 확보에 나서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품 개발 비용도 저렴해 매출 대비 이익을 크게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최태원 SK회장, 23일 확대경영회의 개최...하반기 현안 논의

SK그룹이 오는 23일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확대경영회의를 연다. 이 회의에는 최태원 회장이 직접 참석해 그동안 사업 전반을 검토하고 점검하며 하반기 전략도 공유하는 행사다. 10일 SK그룹은 23일 확대경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SK그룹 관계자는 “23일 회의를 개최한다”며 “장소나 주제는 아직 미정”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업무와 회의 관련 비대면으로 하는 와중에도 이번 확..

LG화학, 중국 화학업체에 LCD편광판 사업 1조3000억 매각키로

LG화학은 최근 중국 화학소재 업체인 산산(Shanshan)과 11억달러(약 1조 3000억원)에 ‘LCD 편광판’ 사업을 매각하기로 하고 조건부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다만 자동차용 LCD 편광판 등 일부 제품군은 매각대상에서 제외했다. LG화학측은 이사회 승인 절차가 남아 있고, 산산측도 주주총회 승인이 필요하여 변동사항이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LG화학 측은 LCD편광판 사업 매각을 위..

SK, 항공업계 진출로 재계 2위 넘보다

SK가 항공업계 진출을 타진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항공업계가 적자에 시달리며 위축됐지만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항공업이 다시 부활할 경우 여객분야는 물론 해외 물류 부분에서 경쟁력을 갖춰 시너지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석유화학, 정보통신,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키웠는데 항공업까지 인수한다면 SK는 재계 2위로 도약할 가능성이 커진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의 퀀텀..

일동제약, '바이오USA'서 신약 R&D 파이프라인 소개

일동제약은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BIO USA)에 참가해 자사의 신약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BIO USA는 바이오·제약 산업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콘퍼런스 행사로, 관련 기업체 및 종사자, 전문가 등이 사업적, 학술적 교류를 꾀하는 자리다. 올해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현지 행사 대신 8일부터 12일까지 온라인 플랫폼..

종근당건강, 닥터락토 '버블 클렌저' 홈쇼핑 론칭

종근당건강은 유산균 화장품 닥터락토의 ‘세븐배리어 버블 클렌저’를 14일 CJ홈쇼핑에서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세븐배리어 버블 클렌저는 종근당건강이 독자기술로 개발한 ‘락토-세븐 배리어(Lacto-7 Barrier™)’를 함유한 유산균 클렌저다. 락토-세븐 배리어는 피부에 유익한 7가지 유산균을 함유한 원료로 피부 장벽 강화, 진정 및 보습에 도움을 준다. 최근에는 임상을 통해 피부 곰팡이균, 트러블 원인균, 여드..

부광약품, 코로나19 마취 진정제 긴급의약품 수출

부광약품은 프랑스, 룩셈부르크에 코로나19 치료와 관련한 긴급의약품 미다졸람을 수출했다고 8일 밝혔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어 환자 치료 시 통증 경감을 위한 마취·진정제의 수요도 전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지난 4월 부광약품은 주한 룩셈부르크 대표부의 요청으로 미다졸람 주사를 긴급의약품으로 수출한 바 있다. 부광약품은 지난 6일에도 프랑스 보건부의 요청에 의해 미다졸람주사 약 20만..

SK실트론, 작년 사회적 가치 3169억원

SK그룹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 SK실트론은 지난해 창출한 사회적 가치가 3169억원으로 전년보다 27억원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SK 계열사들은 △고용·배당·납세 등 경제 간접 기여 △환경 등 비즈니스 사회 성과 △사회공헌 성과 등 3대 분야에 대한 가치를 평가해서 발표한다. 작년 SK실트론의 사회적 가치는 3317억원으로 영업이익과 비슷한 수준이다. SK실트론의 경제 간접 기여 성과는 고용 확대 영향으로..

[취재뒷담화]질병관리본부의 승격...기대보다 우려되는 배경은

정부가 K방역의 주역인 질병관리본부의 승격을 발표했으나 업계선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질본 산하에 있던 국립보건연구원을 보건복지부 산하로 이관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국립보건연구원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치료제 개발과 연구를 하는 곳으로 업계에서는 질병관리청과 연구원이 함께 있어야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질본이 청으로 승격되는 가장 큰 취지는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입니다. 현재..

롯데쇼핑, '롯데온'사업부에 영어 호칭제도 도입

롯데쇼핑은 이커머스사업본부가 지난 1일부터 직원들간 영어 이름으로 호칭을 사용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커머스사업본부는 롯데그룹 통합 온라인 쇼핑몰 ‘롯데온’사업을 하고있는 만큼 자유롭고 빠른 의사소통이 필요한 곳이기 때문이다. 이번 영어 호칭 도입으로 경직된 조직문화를 타파하고 자유롭고 격의없는 회의와 분위기 속에 사업 추진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롯데쇼핑은 이번달부터 본사 직원 3200명을 대상으로 주1회..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후보 12일까지 추가 공모

국민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3일 회의를 개최하고 국민연금의 사회·경제적 중요성 등을 고려해 12일까지 이사장 후보 추가 공모를 통해 후보 인재풀을 확대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사장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관련 지원서류를 해당 기간 내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국민연금공단 임원추천위원회에 제출하면 된다.

식약처,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특례수입 결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렘데시비르’에 대해 특례수입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식약처 등 관계부처, 수입자인 길리어드사이언스코리아(유)와 조속한 국내 수입을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의약품 특례수입 제도는 감염병 대유행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관계 부처장의 요청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국내 허가되지 않은 의약품을 수입자를 통해 수입하도록 하는 제도..

previous block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