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강호준의 AI·시니어 승부수…저출생에 맞선 대교, 수익성 시험대
앳홈 미닉스 승소…쿠쿠 음식물처리기 등록디자인 무효
필립모리스, 신제품 '테리아 오닉스' 2종 출시
'교원투어 라이즈' 론칭…B2B 여행시장 공략 본격화
기능성 의류로 성장판 넓힌다…속옷 명가 BYC의 변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오는 19일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SH형 운영규정’을 마련, 전직원 대상 특별교육 실시·서약서 작성 등 내부 기반 조성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SH공사SMS 지난달 18일 ‘서울주택도시공사 이해충돌방지제도 운영규정’을 마련해 감사실장을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지정하고 SH공사 특성에 맞는 이해충돌방지 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지난 10일 ‘공직자의 이해충돌방..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1년 유예 조치로 수도권에서 아파트 매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한 세금·대출 규제, 금리 인상 압박 등으로 인해 당분간 급격한 매수세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15일 부동산빅데이터업체 아실과 서울부동산정광장 등에 따르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1년 유예 조치가 확정된 지난달 11일과 비교해 이날 기준 아파트 매물은 서울 12.4%, 경기 13.6%, 인천 14.2% 증가했..
전남 여수 묘도 일대가 전남도, 여수시, 여수산단기업, 발전공기업 등이 참여해 탄소중립 에너지 클러스터를 표방하는 ‘여수 묘도 에코 에너지 허브’로 조성된다. 15일 업계 등에 따르면 여수 묘도 에코 에너지 허브는 전남 여수시 묘도와 여수국가산업단지 일원에 탄소중립 생태계를 갖춘 에너지 생산·유통·활용 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2030년까지 총 사업비 약 15조50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앞서 지난해..
롯데건설과 베트남 호치민시가 ‘투티엠 에코스마트시티 프로젝트’(이하 투티엠 프로젝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15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는 지난 13일 호치민 인민위원회 대회의실에서 판 반 마이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위원장을 만났다. 판 반 마이 위원장은 투티엠 프로젝트의 조속한 진행을 위해 인허가 절차 등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이 프로젝트는 호치민시 투티엠 지구 5만㎡ 부지에 지하 5층~지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공공임대주택 50만가구 공급 로드맵을 수립 중인 가운데 수요자 맞춤형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확대와 공공임대주택 질적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15일 LH에 따르면 LH는 그동안 건설임대, 매입임대, 전세임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총 132만2000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운영했는데 이번에 새로운 공공임대주택유형인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저소득..
△김종욱씨 별세, 김형일(경주 성모안과 원장)씨 부친상, 임혜영(전 구미1대학교수)씨 시부상, 박경옥씨 남편상 = 12일,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실, 발인 14일, 장지 분당 시안추모공원, 02-2258-5925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을 따라 부동산 가격도 상승세를 보였다. 아직 착공조차 못한 B·C노선과 비교하면 주변 지역 집값에 미치는 영향이 상대적으로 컸다. 12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A노선 통과 지역 중 경기 고양은 2020년 3월 3억8406억원에서 올해 3월 6억701만원으로 2년새 2억2295만원 올랐다. 경기 성남은 같은 기간 8억9636만원에서 12억4068만원으로..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전주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전날 진주시청에서 ‘지역ICT기업 창업지원 협력을 위한 벤처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LX공사는 △LX공간드림센터 시설조성·운영 △입주기업 선정·관리 △공간정보 분야 창업기업 발굴·공간정보 특화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LX공간드림센터 입주기업 선발을 위해 올해 공간정보 창업공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선발과 동시에..
현대엔지니어링이 이달 9일부터 6월 5일까지 소셜임팩트 플랫폼 ‘빅워크’와 함께 비대면 걸음 기부 사회공헌활동인 ‘설레는 발걸음 캠페인 5’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캠페인으로 목표 걸음 수를 7억 걸음으로 설정했다. 빅워크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한 후 측정되는 걸음을 현대엔지니어링 캠페인에 기부하고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주거 취약계층인 서울시 5..
대우건설 노사는 전날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 10%에 최종 합의하고 임금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노사는 동종사 대비 임금·채용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후상박 개념의 직급별 인상률 차등 적용을 실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입사한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5000만원을 상회하게 된다. 평균 임금인상률 10%는 대우건설 창사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앞서 중흥그룹은 올해 초 대우건설 인수단계에서 ‘직원 임금을 3년..
현대건설은 내달 서울시 동대문구에 위치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9층에 총 162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74㎡A 45실 △74㎡B 117실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함께 안평초등학교, 장평중학교 동대부중·고등학교가 단지에서 도보권에 있다. 인근에는 내..
호반사랑나눔이 봉사단은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반려나무 입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반려나무 입양 사업은 반려나무 입양을 통해 식물과 함께하는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숲 조성 기금으로 사용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진행 비용은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반려 식물을 키우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실내 온·습도가 조절되며 미세먼지 흡수 등 공기정화 기능과 탄소 배출 절감 효과도 있다...
산업단지가 많은 지역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의 인기가 꾸준하다. 신규분양 단지는 세 자리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하고 새 아파트 위주로 억대 프리미엄이 형성되기도 한다. 12일 분양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청약을 받은 경북 포항 ‘포항자이 디오션’은 124.02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포스코, 포항국가산업단지, 현대제철 포항공장 등 대규모 산업단지를 차량으로 10분대면 이동이 가능해 해당지역에서 10..
서울 거주자의 타 지역 아파트 원정 투자가 다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울 거주자의 관할 시도 외 아파트 매입은 지난 1월 1736건, 2월 1865건, 3월 2563건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서울 거주자의 타 지역 아파트 원정 매입은 지난해 8월 5836건을 기록한 후 올해 1월까지 5개월 연속으로 감소했다. 하지만 대선이 한창 진행 중이었던 지난 2월 1865건으로 6개월 만..
전세시장이 재차 꿈틀대고 있다. 선도지역인 서울의 경우 아파트 전셋값이 13주만에 보합세로 전환, 주당 0.01% 상승 추세로 반전된 상황이다. 가격의 선행지표 역시 오름세다. 서울 아파트 전세수급지수가 94.7(한국부동산원 조사)을 기록, 7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 주택시장의 최대 불안 요인으로 꼽힌 7월 말 2년 전세 계약만료에 따른 후유증이 현실화 하고 있는 모습이다. 더구나 최근 시중은행이 전세자금 대출 규제를 일부 완화,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