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ffinity
SSG닷컴이 SM브랜드마케팅과 협업해 대중음악 팬덤 공략에 나선다. SSG닷컴은 7일 낮 12시부터 13일까지 SM브랜드마케팅과 'SSG 스마일클럽 X SMTOWN 광야' 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의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이색 혜택을 제공하고, 통합 멤버십 신규 고객 유치에도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 기간 쓱닷컴은 스마일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SMTOWN &STORE'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원 할인쿠폰..
7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수능 응원 먹거리·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다가오는 수능(11월17일)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응원 먹거리·용품을 판매한다. 초콜릿, 보온도시락, 담요 등 252종의 다양한 행사 상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별도로 아이스크림을 '1+1'으로 판매하고 수능 응시생을 위한 가전 혜택도 마련했다./제공=..
롯데하이마트가 11월 한달 간 '위(We)대한 세일'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김장시즌 맞이 '알뜰한 집밥생활' 기획전, '집관(집에서 관람(족'을 겨냥한 'TV 올스타 기획전' 등 다양한 기획전을 선보인다. 우선 위니아, 삼성전자, LG전자 등 인기 브랜드의 김치냉장고를 구매하면 최대 5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 여기에 주말을 전후로 롯데하이마트 매장을 방문해 위니아와 삼성전자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신세계디에프는 동반성장위원회와 7일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디에프는 "상생협력을 통해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제고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극화를 해소해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세계디에프는 향후 3년간 K패션브랜드 아크메드라비 등 협력 중소기업 및 임직원에게 총 3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컬리가 프리 오픈 이후 3개월 동안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뷰티 전문 플랫폼 '뷰티컬리'를 정식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일상 장보기 중심의 '마켓컬리'에 이은 두 번째 버티컬 서비스다. 컬리는 "뷰티컬리의 가장 큰 특징은 그동안 백화점 1층에서나 만날 수 있던 '에스티 로더' '라 메르' '맥' '아베다' '랑콤' 등 글로벌 뷰티 브랜드 대다수가 정식 입점해 각 브랜드가 직접 공급하는 제품인 만큼 100% 신뢰할..
백화점 업계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명품과 패션이 매출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소비 양극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경기침체에 맞서 고급화 전략을 편 것이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4일 롯데쇼핑을 시작으로 7일 신세계, 8일 현대백화점 등의 올 3분기 실적 발표가 예고돼 있다. 시장에서는 리오프닝 효과(경제활동 재개)가 이어지고 있고 명품과 패션 수요에..
▲이근원 씨 별세, 이지은씨 부친상, 황중률(현대홈쇼핑 상무)씨 빙부상 = 2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4호실, 발인 4일 오전 5시 ☎ 02-3010-2000
"1조원을 투자해 2032년까지 국내 온라인 식품시장 매출 5조원을 달성하겠다." 롯데쇼핑이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과 손잡고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 1위에 도전장을 던졌다. 최첨단 기술력에 탄탄한 자본력으로 바탕으로 유통명가로서 온라인 시장 주도권을 빼앗겠다는 복안이다. 정용진 부회장이 이끄는 유통 라이벌 신세계그룹이 지난해부터 빠르게 이커머스 전환에 박차를 가할 때 상대적으로 조용한 행보를 보였던 신동빈 롯데그룹..
"2032년까지 국내 온라인 식품시장 매출 5조원을 달성하겠다." 롯데쇼핑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신세계그룹이 지마켓글로벌 인수 등 지난해부터 빠르게 이커머스 전환에 박차를 가할 때 상대적으로 조용했던 롯데쇼핑이 글로벌 리테일테크 기업과 손잡고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 1위에 도전장을 냈다. 최첨단 기술력에 탄탄한 자본력으로 바탕으로 유통명가로서 온라인 시장 주도권을 빼앗겠다는 복안이다. 1일 롯데쇼핑은 영국 기반의..
BGF그룹이 그룹의 미래먹거리인 소재부문 강화에 나선다. 지난해 말 지주사 체제 전환 후 최대 규모인 2500억원에 인수한 코프라와 BGF그룹의 바이오사업을 이끄는 BGF에코바이오가 합병한 'BGF에코머티리얼즈'가 출범하면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BGF에코머티리얼즈'는 앞으로 신소재, 바이오소재, 재활용 소재를 중심으로 시장 선점에 나설 방침이다. 그만큼 BGF에코머티리얼즈를 이끌 홍정혁 대표의 어깨는 무거워졌다..
CU가 명실상부 편의점 왕좌를 넘보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르면 하반기 CU가 점포수에 이어 매출에서도 GS25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편의점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이 사업다각화에 치중할 동안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본업인 편의점 사업에 집중한 결과다. 3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BGF리테일의 올 3분기 매출액 추정치는 2조513억원이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1.7% 증가한..
CJ 인공지능(AI)센터와 카이스트(KAIST) 퇴인지과학과가 '뇌 모방 인공지능(Brain-inspired AI)' 분야를 공동 연구한다. 이치훈 CJ AI센터장과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 학과장은 31일 서울 강남 신사스퀘어에 위치한 CJ AI센터에서 이같은 내용의 엄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뇌 모방 인공지능'이란 인간의 뇌가 작동하는 방식으로 인공지능을 설계하고, 뇌활동을 포함한 생체신호..
신세계그룹이 31일부터 진행 예정이던 통합 쇼핑 행사 '대한민국 쓱데이'와 함께 G마켓의 '빅스마일데이'를 전면 취소한다.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국가 애도기간 선포에 따른 결정이다. 31일 신세계그룹은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모든 분들의 명복과 함께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면서 "신세계그룹은 11월5일까지 국가 애도 기간이 선포됨에 따라 31일부터 11월11일까지 진행키로 했던..
쿠팡은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가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 환경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온 성과를 인정받아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CFS는 쿠팡 풀필먼트 작업장에서 글로벌 물류혁신에 기여하고 있는 근로자들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투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안전보건 전담조직을 전문화하기 위해 국내 안전보건 부문 전문가들을 영입하고,..
매년 이맘때면 주머니 사정이 걱정된다. 유통업계 대부분이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해 이 기회를 활용해 쇼핑에 나서는 쇼핑족들이 즐비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롯데의 유통군이 총동원하는 '롯키데이'가 처음으로 열리며 신세계그룹의 통합쇼핑축제 '쓱데이'와 맞붙어 할인폭과 규모도 커졌다. 여기에 기본적으로 이커머스들의 쇼핑축제까지 더해지며 주머니가 저절로 열릴 수밖에 없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유통기업들의 쇼핑..